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천 제원예술대2

영천 방치 건물에 일본 아이돌 등장…제원예술학교 ‘깜짝 촬영’ 영천시 망정동 창신아파트 옆 오랜기간 방치된 제원예술학교 건축 부지에 3월 6일 일본 아이돌그룹중 한 팀이 이곳에서 촬영하고 갔다. 3월 6일 오후 이곳에는 촬영 관련 스태프 및 밥차, 버스 등이 공터(운동장)에 주차하고 있었으며 다음날까지 현장 활동을 하고 돌아갔다. 이곳 한 관계자는 “일본 아이돌 그룹이라는 말 외는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오후부터 해당 부지 일대에는 촬영 관련 스태프와 장비 차량, 밥차, 대형 버스 등이 집결해 분주한 모습이 이어졌다. 촬영팀은 건물 주변 공터(운동장)를 중심으로 차량을 배치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촬영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으며, 일부 스태프는 다음날까지 현장에 머물며 추가 촬영과 장비 정리를 진행한 뒤 철수.. 2026. 4. 23.
2015년 국토교통부 선도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전국 4곳) 2015년 국토교통부 선도사업 공모 최종 선정(전국 4곳) 제원예술대 건물 정비된다 19년간 장기 방치된 영천시 망정동 창신아파트 뒤 제원예술대학교 건물이 정비된다. 영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 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사업”에 제원예술대 건물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29.. 2016.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