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선득 시민기자151 살기 좋은 청통…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숨은 미전입자 발굴에 최선 살기 좋은 청통…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숨은 미전입자 발굴에 최선 청통면(면장 양광환)은 9월 10일 청통사거리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조영제 시의회 의장, 정기택 시의원, 청통면 이장협의회,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위원, 청통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서 어깨띠와 조끼를 입고 전입 홍보 피켓을 들며 타지역에서 출근하는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전입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펄쳤다. 청통면은 이번 인구 늘리기 캠페인과 더불어 인구 늘리기의 절실함을 담은 면장 서한문을 기업체에 보내고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인구 늘리기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2021. 9. 27. 코로나19 상황에도 마늘농가들은 어려움 없이 농사-2년 연속 kg 당 4천 원 이상, 미래에도 전망 좋은 편 “코로나19 상황에도 마늘농가들은 어려움 없이 농사” “2년 연속 kg 당 4천 원 이상, 미래에도 전망 좋은 편”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마늘 농가들은 지난해와 올해 코로나19 영향을 받지 않고 기대만큼의 매출을 올려, 어느 농작물 보다 경제상황이 다소 좋다는 것은 시민들이 모르는 사실이다. 코로나19 상황으로 7-80% 업종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농사 중에서 마늘은 예외라는 것이 특징이다. 청통면 원촌1리에서 20년째 마늘 농사를 짓고 있는 손형도 전청통면이장협의회장(61 금호농협 이사와 감사도 역임)을 만나 코로나19와 마늘농사에 대해 들었다. 손형도 전회장은 부친의 농사를 이어 받으면서 이전에는 사과와 포도 복숭 등 과일 농사를 주.. 2021. 9. 3. 늦어지는 마늘수확, 속타는 농심을 위해 나서다 자연보호 영천시협의회 늦어지는 마늘수확, 속타는 농심을 위해 나서다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회장 박태원)는 6월 9일 임고면 소재 마늘밭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마늘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늘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작업을 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장기화된 외국인 계절노동자 입국이 어려워지며 마늘 수확기에 잦은 비로 인해 고통을 농가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진행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잦은 비와 일손이 부족하여 영농작업을 적기에 마치기가 막막했는데 자연보호 회원들이 도와주어서 감사하고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박태원 회장은 “우리 회원 각자도 농업인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협조해 주.. 2021. 6. 25. 농악으로 사회적응능력 키워… 다양한 봉사활동 윤영호 자원봉사자 농악으로 사회적응능력 키워… 다양한 봉사활동 윤영호 자원봉사자 영천시중증장애인지원센터 윤영호 강사는 5월 6일 장애청소년 10명에게 사회활동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농악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뒤 ‘장애인을 내 가족 같이 생각하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격주제로 운영하는 농악반의 윤영호 강사는 영천시 아마추어무선사, 장애인 무료급식소 등 여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타빌리지사업 참여, 경북요양원 외 여러 곳과 경로당 위문공연을 해 왔으며 현재는 별빛사물단장과 영천문화원명주농악단 공연부장을 맡고 있으며 화남풍물단도 지도하고 있다. 윤 강사는 그 동안 갈고 닦은 노력으로 각종 풍물경연대회와 사물놀이 경연대회에 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교통삼.. 2021. 5. 24. 101세 할머니 예방접종 청통면 신원리 박시태 할머니 101세 할머니 예방접종, 청통면 신원리 박시태 할머니 10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웃음으로 화답한 할머니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청통면 신원리에 거주하는 박시태 할머니(사진). 박시태 할머니는 4월 15일 청통면에서 준비한 차량을 이용해 영천예방접종센터(영천 생활체육관)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백신)를 무사히 마쳤다. 박시태 할머니는 1921년생으로 101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청각만 약간 불편할 뿐 아주 정정하여 예방접종을 한 뒤에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건강을 자랑하듯 버스에 올라 귀가했다. 청통면 81세이상 대상자 267명 중 242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현장을 방문한 양광환 청통면장은 “81세부터 101세까지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 2021. 4. 21. 한국문화예술민요 대상, 황순남 청통민요단 회원 한국문화예술민요 대상, 황순남 청통민요단 회원 12월 20일 (주)NBS전국연합방송과 (주)한국예술신문사가 주최한 2020년도 방송대상, 문화예술대상, 국악대상 등 시상식이 개최됐다. 전라북도 전주시 (주)NBS전국연합방송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방송부문과 문화예술부문, 국악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특히 국악부문 민요분야에서 청통면 민요단 회원인 황순남 씨가 한국문화예술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예술대상을 받았다(사진) 대회 관계자는 “그 동안 닦아온 여러분들의 기교와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동안 노력과 꾸준한 실력 향상을 펼쳐왔느냐에 따라 여러분들의 문화예술성과 문화예술대중화에 얼마만큼 기여한 공로가 확인되었느냐에 따라 그를 가상히 여겨 시상을 하게 되었으니 앞으로도 방송과 문화예술 국.. 2021. 1. 1. 이전 1 2 3 4 5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