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최기문 영천시장6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현장, 3선 도전 본격화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현장, 3선 도전 본격화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 분위기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27일 오후 2시, 영천시 호국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3선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현장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이날 개소식은✔ 현판 제막식✔ 국민의례✔ 내빈 소 ✔ 축사 및 격려사✔ 후보자 인사말✔ 필승 떡 절단식✔ 만세삼창순으로 진행됐습니다.지역 원로와 각계 인사, 시민, 청년기업인, 언론 관계자 등정말 다양한 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특히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습니다. 다양한 계층에서 이어진 지지행사에서는종중 관계자, 종교계, 법조계 등 다양한 계층의 지지자들이응원과 격려 .. 2026. 4. 28.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최기문 시장, 간담회 참석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 최기문 시장, 간담회 참석 최기문 영천시장은 6월 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철도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해당노선을 통과하는 11개 시장·군수들과 함께 중부선(문경~김천) 구간 조기연결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중앙선(안동~영천)과 동해선(포항~강릉)구간 복선화 추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영천시는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사업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 구간 중 안동~영천구간은 복선노반으로 시공되고 있으나 철로는 단선으로 계획되어 있어 향후 철도운영의 불편 및 열차운영 확대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복선전철로 추진하는 것이 향후 장래 비용절감을 위해 효과적이기에 복선철로로 추가사업비 177.. 2020. 6. 12. 영천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자 안전한바퀴 캠페인 전개 영천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자 안전한바퀴 캠페인 전개 영천시는 6월 4일 안전한바퀴 캠페인(클린&안심)을 출근시간 서문육거리에서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말부터 실시한 안심앤클린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4차 캠페인이며 1~3차는 장날을 맞아 영천공설시장에서 추진했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홍보를 중점적으로 했으며 안전보안관, 재난안전지킴이 봉사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이 캠페인에는 최기문 시장이 직접 참여해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어 냈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에는 시민들의 참여도가 관건이므로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2020. 6. 10. 영천포교당 청량사, 불자 정성으로 마련한 공양미사랑의 쌀 80포 기탁 영천포교당 청량사, 불자 정성으로 마련한 공양미 사랑의 쌀 80포 기탁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영천포교당 청량사(주지 서오스님)은 6월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20kg, 80포를 영천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개금불사회향 기념으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불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공양미로 400만원에 상당한다. 주지 서오스님은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 불자님들과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 “작은 것이지만 이웃과 나누어 모두에게 극복의 희망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전했다. 영천포교당 청량사는 지난 3월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불자 봉사회 ‘삼소담봉사단’에서 성금(100만원)과 성품을 기탁했으며 평소 지역사회에 무료식사 봉사.. 2020. 6. 10. 최기문 시장·정세균 총리 회동… 도시철도 연장·영천댐 정비 건의 코로나19 아픔 알기에 협조 약속 최기문 시장·정세균 총리 회동… 도시철도 연장·영천댐 정비 건의 코로나19 아픔 알기에 협조 약속 영천시가 코로나19사태를 수습하고 있는 와중에 현안사업 챙기기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5월 21일 최기문 영천시장은 정세균 국무총리와 만나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에 감사함을 표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최대 현안사업 2건을 건의했다. 최 시장은 먼저 시민들이 가장 희망하고 있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을 건의했다. 2023년 완공 예정인 영천경마공원은 연 207만명 방문이 예상되며 대구대학교 3만명 학생과 교직원의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영천은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스타밸리), 금호 신월리 삼희힐파크 2090세대 입주, 산업단지 .. 2020. 6. 1. 경북도태권도협회 독도수호 의지 다지다 경북도태권도협회 독도수호 의지 다지다 경북도내 3000명이 참가 2018 대한민국 독도수호 태권도대회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경북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 영천시 영천시체육회가한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내 선수임원 3,00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 2018. 1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