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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영천항아리 재현
지금 영천시 공예촌은 수십년간 잠들어 있던 영천항아리제작의 열기가 가마의 온도만큼이나 뜨겁다. 지난 10일 그동안 잠들어 있던 영천항아리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가마에 첫 불을 지피는 등 작업이 개시되었다.
박용태씨와 송영철씨(우)
사진은 영천항아리 장인 박용태(66 신라토기·좌측)씨와 도예가 송영철씨(47·우측)가 가마에서 항아리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과 항아리를 만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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