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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농촌개발사업 121억5,000만 확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2. 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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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개발사업 121억5000만 확보
                                   14개지구 추진 중

 


영천시는 지난 12일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마을종합개발 신규 사업으로 12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5 신규사업 내용을 보면 임고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53억, 북안면 도계 권역단위마을종합정비사업 38억,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30억, 영천시 지역역량강화사업 5000만원 등이 선정되었다.

 

보현산 정각리 문화체험 센터


영천시는 이번 신규 사업지구를 포함해 현재까지 19개 사업지구 105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현재 영천시의 농촌개발사업 추진현황은 신녕면 소재지와 보현산권역 2개 지구의 사업을 완료하였고 14개 지구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에 걸쳐 다목적회관 신축, 마을 경관개선사업, 소득기반 확충,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내실있는 사업 추진과 신규 농촌개발사업의 유치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을 기울여 모범적인 농촌개발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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