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천향우회 양분화된 분쟁 오래갈듯
o...전국영천향우회 및 재경영천향우회 새로운 회장단 구성이 무효다고 주장하고 있어 양분화된 재경향우들의 분쟁이 오래 갈듯.
유기조 전국영천향우회장(재경영천향우회 전 회장), 전한태 상임부회장(재경영천향우회 수석부회장) 등 기존 재경영천향우회 회장단들은 지난 6월 5일 서울에서 열린 재경향우회 정기총회 자체를 무효라고 하고 지난 12일 영천 시내 한식당에서 열린 전국영천향우회연합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들에 임명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것 또한 엉터리라고 주장.
전 수석부회장 등은 “12일 영천에서 열린 전국향우연합회는 완전 무효다. 유기조 회장이 여기에 버젓이 있는데, 회장에겐 말도 없이 자기들끼리 하는 것은 장난도 아니고 영천을 완전 무시하는 행위다.”면서 “이런 엉터리를 지역 언론에서 잘 주시하고 항상 감시 감독해 주길 바란다. 지난 6월 총회도 마찬가지다. 몇몇 사람들이 모여 자기들끼리 한 것을 총회라고 하고 회장 선출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러나 총회를 개최해 기존 회장단들이 넘겨주려고 한다.) 총회는 정관, 감사보고, 이사회 등을 거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절차도 무시하고 한 것은 영천을 완전 무시하는 행위다.”고 전화로 주장.
전 수석부회장은 이런 부당한 내용을 SNS에 올려 향우들에 전파하기도.
선거와 관련한 인사이동 이라고
o...16일자 영천시 인사이동이 확정.
이번 인사는 직무수행능력, 부서책임자의자질, 조직관리와 시정발전 기여 등 종합적인 실력 위주로 된 것이다고 평하지만 내실은 그렇지 않은 듯.
인사이동 조서가 지난 12일자로 각 언론사에 배포되자 발 빠른 일반 시민들이 본사에 전화해 인사이동 조서를 좀 알려달라고 하는 문의가 연발.
인사이동 조서를 본 시민들은 “정규 인사라 하지만 이번 선거와 관련된 인사이동인 것 같다. 이쪽과 저쪽에 줄 선 사람들의 차이가 현저히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누구나 다 같음 마음이지마 승자가 포용하는 자세가 아쉬운 인사인 것 같다.”고 한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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