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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 경계탐사대원들과 사진 찍기 바빠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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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문 시장, 경계탐사대원들과 사진 찍기 바빠



O...최기문 시장이 영천시경계탐사대와 함께 보현산 정상인 시루봉 일대를 탐사했는데, 영천시 경계탐사대원들은 정각리 절골에서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도착하고 최 시장은 시청 직원들과 함께 차로 보현산 천문대 주차장까지 이동해서 합류.


탐사대원들은 시루봉에서 최 시장을 만나자 반갑게 악수를 나눈 뒤 전체 사진을 찍고는 개별적인 사진을 최 시장과 함께 찍기도.
그러나 이날 탐사대 출범 후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 약 50명의 대원들이 참석했는데, 대원들은 개인 또는 삼삼오오 최 시장과 함께 기념사진.


줄을 서 기다리는 대원들은 “시장님 모델료를 톡톡히 받아야 한다. 너무 많은 대원들이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 한 사람당 얼마씩 지불해야 한다.”고 하자 최 시장은 마냥 즐거운 듯 웃음으로 답.
김성근 경계탐새대장은 “시장님은 수년간 경계탐사대에 참석하셨으니 누구보다 대원들과는 친근할 것이다. 사진을 많이 찍어 시장님 기를 받아 대원들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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