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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쓰리캅스' 떠
o...영천에 ‘쓰리캅스’가 떴다는 말이 돌고 있는데.
이는 2명의 현직 경찰활동을 다룬 과거 영화 제목인 ‘투 캅스’에서 시작된 것인데, 현재 국회의원도 경찰 출신, 시장도 경찰출신,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장도 경찰 출신.
3명의 경찰 출신을 두고 하는 말이 쓰리캅스.
본지 지난호 동정란을 접한 시민들은 “정우동 전 영천경찰서장이 민주당 위원장으로 임명됐다는 소식을 보도를 통해 접했다.”면서 “이젠 영천에는 쓰리캅스 시대가 열렸다. 투캅스 보다 더 높은 쓰리캅스다. 3명이면 발전도 더 많이 가져올 것이다.”고 한마디씩.
쓰리캅스는 이만희 국회의원이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최기문 시장이 전 경찰청장, 정우동 위원장이 전 영천경찰서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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