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페스티벌 티켓 남발과 강매
o...치맥페스티벌이 참가 티켓 남발과 강매로 빈축.
이는 지난해 행사에서도 티켓을 남발해 사람들이 앉을 자리는 물론, 음식 등이 떨어져 일부 참가자들이 “자리도 없는데, 왜 사람을 이렇게 많이 불렀나” 등으로 불만.
행사가 개최전인 지난 17일 시민들은 “티켓을 지난해 너무 많이 남발해 자리가 없었는데, 올해도 2천장 티켓을 판매한다고 하니 너무한 것 같다. 사람 수용 인원을 적당히 감안해 티켓을 판매해야하는데, 우선 팔고보자는 식과 일부는 강매로 팔고 있어 이번에도 걱정이다.”면서 “티켓 뿐 아니라 현장에는 그냥 오는 시민들도 많이 있다. 현장에서 돈으로 음식과 교환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을 모두 계산하면 너무 많이 판매하는 꼴이다. 알맞은 규모에 알맞은 음식 등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내년에는 알맞게 티켓 판매하는 행사를 기대한다.”고 한마디씩.
지난 21일 열린 올해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가했으나 큰 불편과 불만의 소리는 나오지 않은 듯.
지역업체 전문계 고교생 취업없어
o...영천전자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이 예년만큼 못해 경기침체가 실감.
전문계 고교생들의 취업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맞물려 돌아가는데, 취업이 점점 어려워 가는 상황에서 지역 대표기업에서도 고교생들을 특채 해 주는 곳이 없어 더 어려움.
최삼호 영천전자고등학교장은 “경기침체가 주 원인이다. 지역에는 전자와 기계 등의 학생들이 매년 외지로 나가 취업 활동을 하고 있으나 예전만큼 대기업 등에 취직하는 것은 어렵다.”면서 “지역에서도 상장 회사 등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다. 전자나 기계 등의 계통에서 지역 졸업 학생들에게 우선권을 주는 취업 제도가 있었으면 한다. 아직은 그런 제도가 없는데, 외지에는 그 지역 학생들 우선 취업하는 제도가 있는 곳이 있다. 우리 지역도 이런 제도를 정착시켰으면 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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