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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경로당은 추워서 긴옷 입어야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8. 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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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도 경로당은 추워서 긴옷 입어야




o...폭염에도 시내 한 경로당에서 추위로 못살겠다는 즐거운 비명.
시내 한 경로당 출입을 자주하는 한 노인은 “우리 경로당은 추워서 오래 못 있다. 그래서 경로당에 가면 항상 긴 옷을 가지고 간다. 냉방 온도를 높여서 적정 온도를 유지하려면 금방 들어온 사람들이 안 시원하다며 온도를 조정 하는 등 항상 냉방 온도가 최하로 떨어져 있다.”면서 “바깥에는 40도를 기록해 사람이 쓰러지는 등 폭염이 계속되는데, 우리라도 전기를 아끼는 측면에서 냉방온도를 높이자고 하면 나만 핀잔 듣는다.”고 설명.
경로당에는 에어컨을 비롯해 TV, 냉장고, 정수기 등 최신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정집 보다 좋다는 말을 하기도하나 여름철 적정 냉방온도를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고.



                도동에 심한 악취, 강건너 먼 동네서 날아와



o...지난 25일 오후 8시경 도동 지역에 심한 악취로 인해 이 일대 주민들이 몸살.
이 동네 악취는 강 건너 퇴비공장에서 나는 악취다고 하는데.
주민들은 “악취가 나는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몇 해 전부터 계속 나고 있다. 모두 강 건너 (오수동) 퇴비공장에서 나는 냄새다. 특히 고요하고 바람이 남쪽으로 살살 부는 날에는 오후부터 심하게 난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활동했으나 말 뿐이다. 그래서 이번엔 서명을 받아 완전한 해결책을 찾아보겠다. 이곳에서 살아보면 안다. 우리동네 악취도 아닌데 왜 우리가 이렇게 고생하는지 너무 억울하다.”고 불만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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