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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중 월 임대료도 지불 안해
o...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등록한 한 부보는 월 임대료도 지불하지 않고 있어 건물주와 마찰.
후보자가 임대해 들어간 건물주 관계자는 “사무실 임대해 달라고 해서 임대했더니 계약금이 뭐고 아직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아마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말과 행동이 다른 것 같다.”면서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국회의원이고 선거고 없다. 바로 집기를 빼던지 할 것이다. 우리도 겪어보기 전에는 이런 사람인줄은 몰랐다. 사무실을 처음 상태로 돌리려면 골머리를 앓을 것 같다.”며 큰 걱정.
참고로 예비후보 기탁금 300만 원 포함해 본후보 기탁금은 총 1,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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