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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카페는 호황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4.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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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카페는 호황



o.. 임고면에 카페가 많다는 것은 시민들이 잘 모르는 일이나 최근 본사 카페 취재차 수를 조사하니 임고서원을 중심으로 사방 200m내 6개, 그리고 좀 떨어진 영천컨트리클럽 평천초등학교 밑 등에 3개, 모두 9개가 현재 성업중.


이중에는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2월 말경이나 3월 초에도 몇몇 카페는 영업.
당시 현장을 취재해 보니 임고서원 안쪽 카페 등은 손님들이 여기저기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이제는 당시 보다 훨씬 많은 손님들이 임고 카페 거리를 찾아 차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등 친구나 연인, 가족끼리 힐링하면서 포은 선생을 기리는 임고서원을 구경하면서 포은의 업적을 기리기도.


이를 두고 임고면 주민들은 “우리도 모르게 다방이 다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카페가 조성됐다. 아마 포은 선생이 후손들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봐야할 것 같다.”고 나름 이유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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