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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차량들 공짜 주차에 불만, 시.도의원 선거 운동은 어떻게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4. 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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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차량들 공짜 주차에 불만


o... 선거 명당으로 알려진 완산동 사무소 입구 주차장에는 선거연설을 위해 선거 운동원들이 시간을 지키며 차례대로 연설.
장날에는 반드시 여기서 세 후보 모두 연설회가 개최.
그런데 유료주차장에 주차한 선거유세차는 주차비도 지불하지 않고 1시간 가량있다가 가면 그만.
이는 2일 7일 12일 장날 모두 같은 현상이 벌어졌는데, 주차관리원들은 “좀 심하다.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나 아무 말도 없이 오래동안 주차하고는 그냥 가버린다. 따라 다니면 달라고 할 수 도 없는 일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하는데, 작은 것부터 안 지키는데, 무슨 큰일을 하겠느냐”며 불만.
이곳의 주차비 문제는 이번 뿐 아니라 본지에서도 선거 때마다 일어나는 일이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실천정신이 아쉬움.



시.도의원 선거 운동은 어떻게


o...여야 같은 당 소속 시의원과 도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모두 선거운동에 합류해 선거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유권자들이 시의원들은 어떻게 선거를 하는지 궁금해 하기도.
4월12일 마지막 유세장에 나온 유권자들은 “민주당 시의원, 통합당 시의원 도의원들이 모두 나와 연설을 하거나 율동을 하는 등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시의원들이 선거를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이에 선거 운동에 참여한 이춘우 도의원은 “시의원 도의원 선거운동 참여는 간단하다. 13일간 자원봉사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하면 가능하다. 당 소속 시 도의원은 다 똑같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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