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 있으나 여론조사 하나 못해
o...선거일이 다가오고 선거 분위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으나 지역 유권자들은 어느 한 곳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 정보를 접하지 못해 깜깜히 선거를 하고 있다고.
몇몇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는 왜 여론조사가 없느냐, 여론조사를 묻는 전화를 여러 번 왔다고 하는데, 발표는 한 번 도 보지 못했다. 지역신문(시민신문)에서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느냐, 지역에 몇몇 신문사가 있는데, 아무도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있던 기자에 설명한 뒤 “다음 선거에서는 합동으로 여론조사를 하든지 아니면 각자가 여론조사를 하던지 시민들을 위한 여론조사가 꼭 필요하다.”고 선거 여론조사 보도를 강조.
이를 전해들은 다른 유권자는 “국회의원 여론조사는 할 필요성이 없다. 비용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왜 필요가 없는지를 설명하면 대구 경북 일간지(영남, 매일) 여론조사가 발표되고 있다. 이 발표와 결과는 똑 같다. 왜냐면 영천 만 외딴 섬처럼 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설명.
이를 바탕으로 대구 경북 일간지 여론조사(영남일보와 KBS대구 대구CBS 공동조사)를 보면 통합당 후보가 50% 안팎으로 큰 차이를 보이며 대부분 선두.
사전투표, 손이 위쪽 가는 유권자 대부분
o...4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실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의 지지 성향을 들어보니 대부분이 위쪽으로 손이 간다는 말.
유권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덜 붐비는 사전투표를 선택했다. 다른 사람들에 물어보니 사전투표에 참여한 이유를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면서 “투표 정당이나 지지 후보자들에 대해 묻거나 대화를 나누어 보니 대부분 손이 위쪽으로 가고 밑에는 잘 가지 않았다는 말을 주로 하는 것 같았다.”고 투표 성향을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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