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계 아침 일찍 감지 못해”
o...모든 투표소마나 체온계가 비치, 유권자들의 체온을 체크하고 투표장을 입장 하는데, 아침 일찍 나온 유권자들의 체온 체크에 한동안 진땀.
이유는 체온계가 15도 정도 이하로 내려가면 감지를 못해 처음엔 대부분 우왕좌왕.
그래서 고안한 것이 체온계를 따뜻하게 한 후 체크하거나 불을 피워 항상 열을 좀 올려두고 체크하면 오케이.
또한 체온계가 한 나 밖에 없는 곳은 유권자들이 몰리는 시간에는 금방금방 체크하지 못해 진땀.
“출구조사원 나와 5명마다 조사”
o...신녕면 제1투표소에는 출구조사원 4명이 나와 열심히 출구조사,
출구조사는 투표자 5명마다 한명씩 협조를 구해 물어보고 체크해 바로 바로 전송하는 방식.
출구조사 감독을 나온 감독관은 “조사원들은 어제 저녁 여기서 자고 아침 5시30분에 현장 나왔다. 영천에는 모두 9곳에서 출구조사 중이다.”면서 “과거에 비해 출구조사에 유권자들이 잘 응해 주어서 수월하다. 과거에는 전화로 보고했는데, 이제는 바로 바로 전송하고 있다. 조사원들은 교육도 받고 하루 전에 와서 자는 등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시간에 비해 받는 수당은 적은 편이다.”고 설명.
이들이 이틀 동안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수당은 하루만 지급하는데, 대략 10만 원 선.
방송 3사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춢구조사에 엄청난 비용이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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