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 천 시

연일 폭염, 가을 향해 익어 가는 밤송이-7일 입추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8. 7.
반응형


연일 폭염, 가을 향해 익어 가는 밤송이-7일 입추


연일 36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7일 입추를 맞아 동네 뒷산 밤나무에는 푸른 밤송이가 탐스럽게 영글어 가며 가을의 문턱을 알리고 있다.

동네뒷산에서 잘 익어 가는 밤나무의 밤송이


강렬한 햇살 아래 푸른 잎 사이로 주렁주렁 매달린 밤송이는 한여름의 뜨거운 기운을 품은 채 결실을 준비하며, 계절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채 하루하루 가을을 향해 익어가고 있다.


함께 보면 더 좋은 정보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져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 “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져” 팔공산 둘레길중 영천 구간인 13구간에 여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들이 많아 정리가

www.bizinsight.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