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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의회 본회의 개회직 후 농촌 현장으로 농촌일손돕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8. 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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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본회의개회직후 농촌 현장으로 달려가 농촌일손돕기

 

후반기 의정운영방향 민생안정 서민경제 돕기에 솔선수범 보여줘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은 7월 5일 제9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이후 의

 

회운영 기본방향을 민생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활발한 의정활동

 

을 펼쳐왔다.

 

 

특히 경상북도의회는 비회기 기간 중에도 전통시장 방문과 중소기업 지원 등 경

 

제활성화를 위하여 애써 왔는데, 8월27일은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친 직후,

 

도의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농작물 손실을 최소화 하

 

고, 수확기를 앞둔 포도를 적기에 수확하기 위한 영농 일손돕기에 나섰다.

 

금호농협 직원으로부터 작업 설명을 듣고 있는 도의원들

 

도의원들은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 황대식 농가 등 3개 포도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는데, 이날 당일 수확한 포도 640kg 전량을 도의원 및 의회사무

 

처 직원들이 구입하여 농민들의 판로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일손돕기를 마치고 농업자원관리원 영천포장에서 영천시의 주요 현안사업

 

을 청취하고 현지 농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도정 현장에서

 

도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자리가 되었다.

송필각 도의장이 포도를 자르고 있다

 

송필각 의장은『앞으로 우리 도의원들은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으로 바쁘시겠

 

지만,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전통시장 방문과 중소기업 방문 등 민생현장 탐방

 

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도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만들겠다』

 

고 약속했다.

일손돕기 후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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