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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의 도시… 시민 위한 다양한 일자리 마련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리기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의 도시… 시민 위한 다양한 일자리 마련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리기 영천시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 위기에도 불구하고 고용률 66.4%로 3년 연속 도내 시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고, 경상북도 주관 2020년 일자리창출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020년에 목표 대비 107% 초과한 6,118개 일자리를 창출한 덕분이다. 시는 올해도 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투자유치, 경력단절여성?노인?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과 농촌분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이 필수인 만큼 각계각층 분야에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에.. 2021. 3. 12.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7-800만 원 과장 홍보 아니냐 실제 새 차 구입하면 1톤트럭 180-300만 원, SUV 290-380만 원 정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7-800만 원 과장 홍보 아니냐 실제 새 차 구입하면 1톤트럭 180-300만 원, SUV 290-380만 원 정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이 행정의 홍보 자료에 의하면 수백만 원이 기본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 얼마일까 의문을 가진 시민들이 많아 과장 홍보 유무를 파악해 달라는 주문을 본사에 요청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제도는 3-4년 전부터 행정에서 실시했는데, 조기폐차 하면 지원금을 많이 받는다는 소문 보다는 실제 하고나니 얼마 받지 못했다는 시민들도 많았다. 지난주 본지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제도는 지난해부터 봐 왔다. 그런데 이번주에 난 보도를 보면 3.5t 이상의 경유차를 조기폐차하면 연식이나 배기량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지만 최.. 2021. 3. 12.
영천문화원,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선정 “영천문화원,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선정” 영천문화원(원장 정연화)은 문화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1 지역문화인력 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7개 문화원 또는 문화재단이 선정됐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영천문화원을 포함해 상주시 청도군 문화원 등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되면 지역별 차이가 있으나 인력 1명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근무시킨다. 2021. 3. 12.
기업중에 기업 영천농협앞 포장마차 “기업중에 기업 영천농협앞 포장마차” 영천농협앞 포장마차에는 다양한 먹을거리가 즉석에서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곳엔 일반 시민들이나 외국인들 모두 좋아해 항상 북적거리고 있어 웬만한 상가를 능가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어 주변 사람들은 “기업중에 기업이다.”는 말을하고 있다. 여기엔 여러가지의 원인이 있으나 이중 호떡을 가장 잘 만들어 파는 것이 핵심으로 보여, 자신있게 호떡을 만들면 누구나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7일 오전10시 40분경 시간에도 붐비고 있다 2021. 3. 12.
경북도, 5년만에 시내농어촌 버스 운임요율 기준 조정 - 3월 8일 부터 적용, 평균 16.8% 인상 기준 시군 및 버스조합에 시달 경상북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기준이 지난 2016년 1월 1일 조정 이후 5년 2개월 만인 금년 3월부터 평균 16.8% 인상 조정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경상북도대중교통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안을 확정하고, 금년 3월 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용객의 부담을 고려하여 장기간 운임을 동결해 왔지만 유류비, 인건비 등 운송원가의 지속 상승과 이용객의 감소에 따라 업계 건전경영과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위해 불가피하게 운임요율을 조정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일반요금은 1,300원에서 1,500원으로, 중고생요금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초등생요금은 700원에서 800원으로, 좌석버스요금은 1,7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2021. 3. 12.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봄철 방역 강화대책 추진- 봄철 이후 이동 및 번식으로 인한 개체수 증가 등 도내유입 위험 증가 -- 양돈농가 방역시설 개선 및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으로 .. 경상북도는 봄철 야생멧돼지의 번식 및 활동증가 시기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연접한 강원도 영월 야생멧돼지에서 최근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다시 검출되고 있고, 봄철은 야생멧돼지 번식에 따른 개체수 증가와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감염개체에 의한 바이러스 확산도 우려된다. * 야생멧돼지 바이러스 검출 : 전국 1,184건(영월 10건) 이에 경북도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해, 양돈농가 사육돼지 방역시설 개선과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을 적극 추진한다. 우선, 사육하는 돼지에 대해서는 오염원이 농장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양돈 농가의 방역시설을 보완 및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양돈농가 울타리 설치 지원 1,440백만원, 소독시설장비, 방역실.. 2021.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