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75 영천시, 직원과 통하다… 시장·직원 대화의 장 마련시정 발전 아이디어 발굴 영천시, 직원과 통하다… 시장·직원 대화의 장 마련 시정 발전 아이디어 발굴 최기문 영천시장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 발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소통행보를 다시 이어간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수도권 외 지역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4월 1일 재개했다.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 직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직렬 및 직급에 있는 직원들과 관내 음식점에서 커피와 빵으로 간단한 조찬을 함께하고 우로지공원과 마현산공원의 산책로, 금호강변, 한의마을 등을 산책하며 1대1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와 같은 소통행보는 신규직원을 포함해 대부분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실무자 중심의 대화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함이다. 관.. 2021. 4. 7. 봉등사, 덕해 주지스님 취임식 봉등사, 덕해 주지스님 취임식 대한불교 천태종 영천봉등사에서는 3월 14일 오전 제10대 덕해 주지스님 진산식 및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진산식에는 청주 명장사 도웅 주지스님, 대전 반야사 성민 스님 및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박영환 도의원, 손기온 봉등사 신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덕해 주지스님은 “봉등사에 온 첫날을 맞이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봉등사를 항상 즐겁고 자비로움이 넘치는 도량으로 만들고 싶다.”고 취임사에서 강조했다. 2021. 4. 7. 우로지에 가면 모두가 사진작가 우로지에 가면 모두가 사진작가 우로지가 벚꽃의 만개로 밤낮을 가지지 않고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로지에는 낮에는 자연적인 벚꽃이, 밤에는 형형색색의 벚꽃이 만개해 찾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사진작가로 변해 인물, 셀프, 전경 등 다양한 형태의 사진 매력에 빠진다. 2021. 4. 7. 확진자 나오면 다음날 조용, 영천 확진자 수 도내 꼴찌 수준 확진자 나오면 다음날 조용, 영천 확진자 수 도내 꼴찌 수준 ●… 코로나19 대응에 침착하게 잘해내고 있는 영천시민들은 시민 스스로가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반사. 특히 상인들이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확실하게 설명하기도. 상인들은 “영천시민들은 코로나19에 너무 민감하고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 같다. 왜냐면 확진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몰라도 1명 발생했다고 하면 그 다음날과 다음날은 조용하다.”면서 “이는 상가를 가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확실하다. 1명 나왔다 하면 다음날은 거의 초상집이다. 마스크나 방역수칙 지키기가 아니라 아예 다니질 않는다. 이러니 영천에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상대적으로 인구에 비해 상당히 적은 것으로 생각한다. 영천시 대응도 잘하지만 시민들이 알아서 .. 2021. 4. 7.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봉사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봉사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심화된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기계점검과 정비를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5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2회(화·목) 진행한다. 올해는 청통면 신원리 마을을 시작으로 농기계 수리점과 멀리 떨어진 마을에 직접 방문하여 점검·수리할 예정이다. 2021. 4. 7. 최기문 시장, 백신접종 최기문 시장, 백신접종 최기문 영천시장은 4월 1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았다. 영천시는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되는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시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1. 4. 7. 이전 1 ···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 56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