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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화장품 명품화... 대학과 손잡았다.-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 보건환경연구원 MOU체결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대구 한의대학교 한의학관에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백하주)-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수진)과 지역 화장품 산업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함께하는 연구중심 행정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화장품 융복합 신소재 개발, 지역기반 뷰티산업 성장을 위한 공동연구 및 분석기술 협력, 시험 검사관련 연구인력 기술교류 등이다. 체결식에서 보건환경연구원장과 산학협력단장이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산학협력단 소속 K-뷰티 사업단이 설립한 도내 최초 CGMP* 화장품 제조 시설인 ‘글로벌 코스메틱 센터’ 내 화장품 대량 생산시설을 방문하여 화장품 특화 단지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하였다. * CGMP(C.. 2021. 3. 26.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제8․9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 제9대 박운형 회장 취임... 경북 경제에 기여하는 단체로 나가야...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5일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협의회 회원 및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회장 이임식과 제9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4년 출범한 경상북도 제조업 운영 여성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기업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제조업 발전을 모색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할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운형 회장은 자동차용 고무패드 등을 생산하는 ㈜경보라인의 대표로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수석부회장 및 경주지회장을 역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박운형 회장은 취임사에서“제조업은 경제의 근간이고, 그 중.. 2021. 3. 26.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비용의 90% 지원 - 경북도,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 실시 경상북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된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교체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에 설치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경북도내 13개 시군에 총 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 제23조의 규정에 따라 신고한 1~5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중소기업이며, 지원받은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하여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하여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장에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종류에 따라 환경부에서 제시한 단가를 적용해 설치비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해당 시군 환경관련 부서에 문의를 하면 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미세.. 2021. 3. 25.
새마을지도자경북도협의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 제18대 조성현 회장 취임... 현대적 의미 살아있는 운동으로 전개 경상북도새마을회는 24일 경상북도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 제17대 회장 이임식과 제18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복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정희용 국회의원, 곽경호 도의원, 김시환 도의원, 이종평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새마을회장단, 23개 시군새마을회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조성현 회장(57세)은 칠곡출신으로 새마을지도자칠곡군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조성현 회장은 취임사에서“새마을운동을 현시대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현대적 의미의 살아있는 운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 조.. 2021. 3. 25.
귀농 1번지 경북 농촌에서... 일단 살아보이소!- 귀농귀촌 성공률 높이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본격 시행 경상북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해‘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도내 17개 시군 20개 마을에서 본격 추진한다. ※ 경북 17개 시군 : 포항, 김천, 경주,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릉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에 최장 6개월까지 미리 거주하면서 영농활동, 일자리 및 주거지 정보, 마을주민과의 화합 등을 마을별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체험하면서 낯선 농촌생활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험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새롭게 마련되었다. 참가자에게는 최장 6개월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월 30만.. 2021. 3. 25.
경북도 서울본부, 제1회 도정현안간담회 in Seoul 개최 -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들에게 2022년 주요 SOC 사업 설명 --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기적 개최 계획 경북도 서울본부는 24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해 제1회‘도정현안간담회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본청 간부 공무원들과 지역국회의원실 보좌진 등이 주요 지역현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첫 주제발표자로 선정된 박동엽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2022년 경북 주요 SOC 사업과 국비 예산’이라는 주제로 ’22년도 주요 SOC 사업내용, 국가 고속도로, 국가철도망,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경북선‧중앙선 연결철도(대구경북선) 등 통합 신공항 관련 SOC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94개 SOC 사업, 3조 1,230억 원의 국비가 반.. 2021.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