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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우려 나무 제거한다 540본 신청서 접수 재해우려 나무 제거한다 540본 신청서 접수 영천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해 생활권 주변에 넘어질 우려가 있는 나무나 고사목 등 재해발생 우려가 있는 나무를 제거하고자 생활권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거하지 못하여 인명이나 재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주택 주변이나 공공시설 등의 위험한 나무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2월 말까지 50여 개소 약 540본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하였다. 이달 중순까지 현장조사를 통해 제거 타당성을 판단하고 재해우려도와 작업 난이도를 파악해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 장마기가 오기 전에 재해우려목 제거작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기에 사업.. 2021. 3. 29.
배달업 종사자 재미없어 “배달업 종사자 재미없어” 지난해 가을까지만 해도 인기 직종으로 각광 받던 배달업 종사자들이 이제는 당시 재미와는 반대로 인기가 주춤. 이유는 배달 전문업체가 잘된다는 소문이 전국적으로 파다해 지역에서도 예외는 아닌 듯 지역 업체도 여러 개 등장. 이 바람에 경쟁이 더 심해지거나 아니면 나눠 먹기식. 지난주 한 배달업 근무자는 ‘요즘도 배달업 종사자들이 바빠 보이더라, 하루 벌이가 좋은 편인 것 같은데’라는 물음에 “전에 만큼은 아니다. 잘된다고 하니 너도 나도 뛰어 들어 배달업을 하고 있어 경쟁자들이 많이 생겼다. 코로나로 인해 딱히 할 것도 없고 배달업 창업하면 돈도 적게 들고 수입도 괜찮다는 말에 의해 하는 것 같다.”면서 “잘 되는 곳은 여전히 잘 되지만 영천도 4-5개 지역 업체가 생긴 것으로 .. 2021. 3. 29.
도잠서원 관광명소 추진… 총사업비 34억원 확정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 선정 도잠서원 관광명소 추진… 총사업비 34억원 확정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 선정 영천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잠서원 주변 도화원조성사업’이 지난 6년간의 준비 끝에 올해 2021년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에 선정됐다. 국도비 22억원, 시비12억원을 들여 총사업비 34억원으로 대창면 용호리 168번지 일원 도잠서원 및 도화제 주변을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개발한다. 이달 3월 중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오는 2023년 완공이 목표다. 지난 2015년 도잠서원정비 기본계획 수립하고 2018년 도잠서원주변 도화원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발주, 2019년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거친 후 지난해 국도비 지원사업을 신청해 올해 비로소 최종 승인됐다. 영천시는 문헌에 따라 도화제 주변으로 복숭아나무를 심고.. 2021. 3. 29.
자수성가한 출향인, 모교 후배들 위해 장학금 1억 원 전달 영천초등학교 42회 졸업생 이광준 동문 “자수성가한 출향인, 모교 후배들 위해 장학금 1억 원 전달” “영천초등학교 42회 졸업생 이광준 동문” 자수성가한 출향인이 초등학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한 훈훈한 미담이 화제다. 주인공은 영천초등학교 42회 졸업생인 이광준 동문(80, 경기도 동두천시, 신흥문구공업주식회사 회장) 이광준 동문은 19일 오전 영천초등학교를 방문하고 그동안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의 뜻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이날 1억 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영천초등학교 소강당에서 열렸는데, 42회 졸업생 이광준 동문을 비롯해 신방웅 전충북대 총장, 윤성남 전공설시장상인회장, 양영차 전청통우체국장과 학교에서는 여은숙 교장, 문은실 학교운영위원장, 전영국 총동창회 사무국장 등 10여명의 최소 인원만.. 2021. 3. 29.
6.25참전회 비대면 총회 개최 계획 “6.25참전회 비대면 총회 개최 계획” o...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에서는 오는 25일 완산동 지회 사무실에서 비대면 정기총회(제19차) 개최를 계획하고 있어 관심. 이유는 비대면 정기총회라고 하면 흔히 컴퓨터 화상 등을 통해 하는 것인 줄 알고 있으나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어떻게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있는지 궁금. 그러나 이는 예상외로 이홍우 영천시지회장 및 임원과 새로 임명된 유운식 사무국장의 아이디어로 진행. 유 국장은 총회 당일 사무실에는 회장 및 부회장과 사무국장 등 최소 인원만 상주하면서 시간대별로 시내 동 및 읍면동 분회 순으로 돌아가면서 분회장과 사무장 등 5명 이내 인원만 입장, 총회에 필요한 서면 결의 의사결정 등을 전달하고 기념품을 수령해 돌아간다는 계획. 신임 유운식 사무.. 2021. 3. 29.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3월 들어 벌써 3건 이상 발생 범인들, 살기 어려워 쉽게 돈 벌여 보자는 심리 작용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3월 들어 벌써 3건 이상 발생” “범인들, 살기 어려워 쉽게 돈 벌여 보자는 심리 작용”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본지 지난호 11면 보도) 특히 3월 들어 보이스피싱 사례가 최고조에 달해 은행 창구 직원들과 경찰 및 은행업무 보조 요원들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3월 들어 중앙동 중앙파출소 관할 지역(금융기관 8개 점포)에서 벌써 3건이 발생하는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3월 들어 60대 여자 2명, 40대 남1명이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각 천만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지난해 영천지역 피해는 47건에 10억 2천여만 원, 올해 2월 말 15건에 5억 2천만 원) 이에 중앙파출소(소장 김영포)에서는 순찰을.. 2021.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