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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제19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제19차 정기총회 개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회장 이홍우, 우측) 제19차 정기총회가 25일 완산동 영천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읍면동 분회장들이 시간별로 돌아가면서 지회 사무실을 방문하고 기념품 등을 수령하는 비대면 총회로 열렸으며, 최기문 시장도 참석해 격려했다. 참석자 연령은 최하 90세에서 95세 정도다. 2021. 3. 31.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왔다.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3월 27일 로또 956회 추첨에서 10,11,20,21,25,41/40 이중 40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136명으로 평소보다 3배 정도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도 약3배 정도로 줄어든 2천727만원(세전)으로 이제까지 2등 당첨금중 가장 적은 금액으로 알려지기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에 또 2등 배출. 2021. 3. 31.
영양교 철도 벽화, 국내에서도 최대 “영양교 철도 벽화, 국내에서도 최대” 서부동 영양교옆 철도 벽화 작업이 한창이다. 벽화 작업은 중앙정부와 영천시 그리고 한국미협영천지부(지부장 최종윤)에서 미술작가들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시작되고 있는데, 이곳 철도 벽화는 도내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큰 벽화 중에 하나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길이 300미터, 높이 9미터 ) 영천미협에서는 이곳을 비롯해 5곳 벽화를 그린다. 2021. 3. 31.
단합과 소통의 장, 4-H경북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도 임원 및 시군회장 40여 명 참석, 4-H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 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 농업인회관에서 경상북도4-H연합회 도 임원 및 시군회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필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하였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는 올해 사업계획을 협의하고 도 연합회 규약 변경 및 임・위원 개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도 임원 및 각 시군회장들은 토의를 통해 4-H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인적 교류를 통해 4-H의 단합과 조직연계를 더욱 강화하였다. 경상북도4-H연합회 안세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 품목분과 활성화, 과제활동 등 중요한 일정들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연시총회를 통해 서로 협의하고 운영방향을 조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H회.. 2021. 3. 31.
주한 인도 대사 경상북도 방문... 다원화된 교류협력 논의-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일행, 이철우 도지사 예방 -- 철강산업, 기계공구, 제약부분, 스마트 팜 기술협력 논의 경상북도는 30일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일행이 이철우 도지사를 예방하고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보다 다원화하고, 한-인도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주한 인도 대사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경제교류를 비롯한 道-인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도대사는 경상북도의 강점인 철강산업, 기계공구, 제약부분에 대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철강산업의 경우 인도의 제조업 시장의 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기술 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기계공구 분야는 한국의 기술과 인도의 인력풀을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하며, 제약부분은 코로나19 백신 제조 등을 포함하여 R&D 기술협력을 제안했다.. 2021. 3. 31.
경북도, 철새북상에도 조류인플루엔자 강화대책 유지! - 28일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은 종료, 강화된 방역조치는 현행 유지 -- 바이러스 잔존 위험지역 소독철저, 농장 등 예찰․검사 강화 지속 경상북도는 철새북상이 본격화됨에 따라 3. 28일까지 연장 추진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발생을 막기 위해 강화된 방역조치는 전국 방역지역이 해제될 때까지 대부분 유지된다. 이달에도 전국에서 5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고, 과거 사례를 보면 전통시장 순환감염 등으로 6월까지도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예가 있어 위험이 아직 남아있다. 도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지속 운영하고,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철새도래지 항원검출 지역 등 위험지역을 주 3회 집중소독을 실시하여 잔존바이러스 제거에 주력하고, 감염개체 조기발견을 위해 산란가금과 토종닭은 2주마다, 도축장 등에 출하하는 모든 가금은 매번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2021.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