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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황사 위기경보‘주의’발령, 지역상황반 운영- 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 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 -- 노약자 등 실외 활동 자제, 가축·시설 작물도 황사 노출 방지 점검..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영향으로 29일 06시 도내 일부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2시간 이상 300㎍/㎥을 초과함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황사는 3월 26일부터 몽골 고원 등에서 시작되어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와 3월 28일 밤 우리나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는 ‘대규모 황사 발생 시 경상북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황사 지역상황반을 가동하고 23개 시군 등 유관기관과 관련부서에 매뉴얼에 따라 황사에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 2021. 3. 30.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 29일, 영주시청에서 경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실시협약 체결 -- 국가산업단지 성공 조성... 영주를 베어링 산업의 메카로 육성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청 대강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박형수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시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간 이번 협약 체결로 영주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산업단지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 국토교통부 국가산업단지 지정, 2027년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영주시 문수면 권선리, 적서동 일원에 경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3,165억 원을 투입하여 136만㎡(41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국내외 베어링, 기계, 금속 등 .. 2021. 3. 30.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o...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이 지난주 민간사업자(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면접 과정에서 편파적인 면접이다고 참여자가 언론에 투명성을 호소. 년간 약 1억 원을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사업자 선정은 지난주 면접 후 구리시에 법인 주소를 둔 복지법인이 선정되고 영천지역 비영리법인체는 탈락.(2곳이 경쟁) 영천지역 참여자는 “면접 당시 면접관들이 편파적인 질문을 한 것 같다. 우리가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종교 교육 하려는 것은 아닌지’ 라는 교회 문제와 ‘센터장 내정자가 아직 영천 주소를 가지지 못한 것’을 두고 질문을 했는데, 이는 모두 운영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다.”면서 “종교를 너무 문제 삼는 식으로 비쳐졌다. 향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등 운영에 .. 2021. 3. 30.
우체국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우체국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우)는 3월 16일 북안우체국직원 A씨에게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예방 유공으로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우체국직원 A씨는 3월 11일 10시 28분경 우체국에 돈을 인출하러 온 고령의 피해자가 인출 전 누군가와 계속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전화금융 사기 피해자임을 직감, 침착하게 최근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설명하여 피해자를 안심시킨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함으로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사건을 예방했다. 이근우 영천서장은 “평소 은행원들의 전화금융사기예방에 대한 관심 및 적극적인 조치 덕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 3. 30.
전국 황사 경보 내린 29일 전국적으로 황사가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지역은 황사 경보까지 내려져 건강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021. 3. 29.
경로당 환경정비 실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경로당 환경정비 실시 경로당행복도우미 (사)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회장 성낙균)의 경로당행복도우미들은 3월 시작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되어있던 경로당을 일제히 점검하고 있다. 행복도우미들은 폐쇄된 경로당마다 유인물을 제거하며 방치된 우편물,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에 나섰다. 또한 환경 정리 후에는 주변 소독을 실시했다. 경로당환경을 정비하는 모습에 마을 어르신들은 “너무 고맙다. 깨끗해진 경로당을 보니 빨리 개방해서 마을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성낙균 지회장은 “행복도우미들이 주기적으로 경로당 환경 정비와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개방이 되면 어르신들께 다양한 코디네이터 역할을 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2021.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