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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득 청통면 유림지회장 성균관장상 받아 “김종득 청통면 유림지회장 성균관장상 받아” 성균관 유도회 경상북도본부(회장 이재엽)는 2월 25일 경북유교문화회관 4층에서 ‘도덕성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라는 주제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영천시지부(회장 이재도) 청통면 김종득 지회장이 성균관장상을 받아 영천지부는 물론 경북지부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종득 청통면 지회장은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코로나로 우울해져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돌보며 각박해져가는 이웃사촌들과의 훈훈한 미풍양속에 회복에 힘써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2022. 3. 9.
코로나 확진자 투표 모두 선거법위반 코로나 확진자 투표 모두 선거법위반 o...사전투표가 생각외로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과거 보다 투표율이 상승했는데, 오후 5시부터 실시한 코로나19 확진자 투표를 두고 선거 상식에 어긋난 투표를 해 모두 선거법 위반이다는 지적. 코로나19 확진자들의 투표 형태를 보면 시내 A 투표장(확진자 6명 정도)에서는 확진자가 왔다는 것을 건물 입구에서 알리면 방호복 입은 투표 종사자(공무원)이 내려가 신분을 확인하고 올라와 투표 종사자에 신분을 알리고 기표용지를 받아서 다시 내려가 확진자에 기표를 시킨 뒤 기표 용지를 받아서 투표장 참관인들에게 확인하고 투표함에 투입. 시내 B 투표장(확진자 3명 정도)에서 1층 외부에 별도로 기표장을 만들어 확진자 신분을 확인한 뒤 기표한 기표용지를 받아서 투표장으로 와 투표.. 2022. 3. 9.
서동혁 대표,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서동혁 대표,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서동혁 재영대구농림고총동창회장(황토전문기업 서우 대표)은 2월 24일 종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60회 중소기업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중소기업 지위향상과 기업경영을 성실히 수행한 공이 인정,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2022. 3. 9.
박선섭 전교장 투개표 상식 전해와 “박선섭 전교장 투개표 상식 전해와” o...박선섭 전교장은 대선이 다가오자 지인들 간 ‘SNS공간’에서 투개표용지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일들이 잦아지고 있는데, 이를 깨끗하게 종식. 이유는 투표시 왈가왈부 내용을 유튜브를 통해 찾아보고 선관위에서 한 정확한 답을 전달. 내용은 1. 이번 투표는 수개표 없이 기계로만 득표 산출되는지 - 투표용지가 길지 않아서 기계로만 한다. 2. 투표용지를 접으면 안 되는지 - 접어도 되고 안 접어도 된다. 3. 훼손된 용지는 무효처리 되는지 - 훼손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찢어진 부위는 테이핑 한다. 4.투표후 접으면 찍힌 인주가 다른 곳에 묻어 무효가 되는지 - 인주는 투표용지의 다른 곳에 묻지 않도록 빨리 마르는 재질로 특별 제작 되었다. 5. 접었다 편 용지는 기계가.. 2022. 3. 9.
새봄 첫날 그라운드 골프로 시작 “새봄 첫날 그라운드 골프로 시작” 새봄 첫날인 3월 1일 금호강 둔치 그라운드골프장(남부동)에는 그라운드골프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나와 열심히 그라운드골프를 즐기며 운동을 하고 있다. 그라운드골프는 규칙과 장비가 비교적 쉽고 저렴해 많은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다. 2022. 3. 9.
단일화 효과 얼마나 있을까 “단일화 효과 얼마나 있을까” o...대선 투표일을 며칠 앞두고 두 후보가 단일화를 발표했는데, 단일화에 대해서 대부분의 시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민주당 관계자들은 단일화를 아주 폄하. 시민들은 “단일화가 미치는 영향을 클 것으로 생각한다. 표 차이가 더 벌어질 것이다. 막바지에 아무도 몰랐던 단일화로 모두가 놀랐을 것이다. 아주 극적인 효과도 있다.”등으로 긍정적인 반응. 이는 영천에서는 후보자 선호도 및 지지도가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와 반대의 입장을 가진 더불어 민주당 관계자들은 “단일화가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다. 불과 얼마 전까지는 난타전을 벌이며 단일화 결렬을 통보하다가 갑자기 단일화 한 것은 기만행위다. 이에 반감하는 표가 더 있을 것이다... 2022.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