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50 경우회, 24일 청소년 선도활동 “경우회, 24일 청소년 선도활동”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영천시지회(지회장 박주학)는 24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창산아파트와 우로지공원 일대를 돌며 성탄절 전후 청소년 선도 및 방범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동부파출소 자율방범대원 5명도 함께 참석해 안전한 연말 보내기에 청소년과 시민들의 동참을 홍보했다. 2021. 12. 31. 국장들 24일 퇴임식 가져 “국장들 24일 퇴임식 가져” o...국장급 공무원들이 24일 오후 조촐한 퇴임식. 연말 퇴임하는 국장은 안규섭 행정지원국장, 양병태 경제환경산업국장, 이종권 문화관광복지국장, 김중호 도시건설국장, 신재근 의회사무국장, 최수영 보건소장. 조촐한 퇴임식은 코로나19 영향 등이 원인인데, 기자들도 퇴임식장 출입을 삼가. 이를 들은 고참 기자는 “공무원 퇴임식이 과거와는 너무 다르다. 과거에는 전별금을 비롯해 강당에 전공무원 집결해 인사, 30여년 종사, 무슨 훈장 등 언론 보도와 성대한 퇴임식 진행이 주를 이루었다. 이제는 이런 현상은 찾아보기 어렵다. 퇴임식 문화도 많이 변했다.”면서 “간편한 시대에 들었다고 하지만 공무원 퇴임식은 한 사람의 인생과 철학이 담겼다. 과거처럼 성대하게 하지 않아도 떠나는 선.. 2021. 12. 31.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성운대학교 정복임 교수가 12월 21일 한국대학신문으로부터 산학·취업·평생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하는 ‘제13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평소 맡은 대학행정 관련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대학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정 교수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면서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 팀장을 맡고 있어서 이번에 대학직원의 자격으로 대상을 받게 됐다”면서 “성운대학과 영천시가 함께 영천시민 평생학습자를 대상으로 경북도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소외계층에게 재활승마, 미술치료교실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정 교수는 성.. 2021. 12. 31.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중앙동 한 목욕탕이 문을 닫았는데, 뒷정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일부 시민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유는 문 닫은 목욕탕 업주가 도로변 입구 ‘목욕합니다.’ 간판을 문은 닫은 올 6월 이후부터 아직까지 계속 달아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이곳을 이용한 많은 시민들은 목욕합니다 간판을 보고 목욕탕에 갔으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보고 헛걸음치기 일쑤였다. 특히 나이가 높은 어른들은 택시로 이곳까지 찾아와 택시를 보낸 뒤 목욕탕으로 발길을 옮기면 문닫아둔 것을 알고는(이동수단이 없는 이유로) 상당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바로 옆에 있는 주민은 “이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 문을 닫은 뒤 처음에는 많은 어른들이 이곳을 찾아 허탕 치자 욕을하고.. 2021. 12. 31. 영하 11도에도 캠핑 즐기는 캠핑족 “영하 11도에도 캠핑 즐기는 캠핑족” 일요일 아침 기온이 영하 11.3도에도 단포교밑 양쪽에는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들이 군데군데 캠핑을 즐기고 있었다. 체감 기온으론 시베리아를 연상하는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는 이들은 캠핑카 또는 텐트로 동계캠핑을 체험하고 있었으며, 국내 캠핑족은 7백만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2021. 12. 31. 경북도, 80%할인 공유차량 서비스로 지역 관광 붐업- 3개월 여 만에 성황리에 사업조기 종료, 전년 동기 대비 관광객 67% 늘어 -- 내년에는 차박가능 차량 확보, 미션게임 등 다양한 관광수요에 .. 경상북도는 지난 8월부터 국내 공유차량 서비스업체 쏘카(SOCAR)와 공동으로 지역을 찾는 여행객 교통편의 증진과 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대여요금*의 80%를 할인해 주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광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 등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대여요금 : 道(40%) + 쏘카(40%) + 고객(20%) / 단, 경북에서 1박 이상일 경우 경북은 전국 문화재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강․산․해 관광자원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과의 이동거리가 멀고 주요 관광지와의 교통 불편으로 경주․안동 등 몇 개 시군을 제외한 북부권*․중서부권** 등은 상대적으로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 * 북부권(안동․영주․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 2021. 12. 31. 이전 1 ··· 695 696 697 698 699 700 701 ··· 56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