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150

경상북도의회‘21년도 의정활동 성과 및 ‘22년 의정방향 발표 -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 노력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창출에 의정역량 집중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 및 2022년 의정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2021년 경상북도의회는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지향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 2021. 12. 30.
대구선, 중앙선, 동해남부선 100년 만에 복선전철시대 맞아 - 28일 새벽 첫차 운행, 동대구~영천~신경주~부전 2시간 20분대로 --포항~동해 구간 완료시 동해선 철도완성으로 환동해권역 발전 촉.. 경상북도는 28일 대구선, 중앙선, 동해선 등 동남권 4개 철도선* 개통식을 해당 광역단체 공동으로 오전에는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식을 같은 날 오후 포항역 광장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선(동대구~영천), 중앙선(영천~신경주), 동해선(포항~울산, 울산~부산), 동해남부선(울산~포항) 이날 울산 태화강역 개통식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지사, 해당 광역단체장과 국가철도공단ㆍ한국철도공사ㆍ시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행사가 끝나고 이철우 지사는 영천역으로 이동해 영천시장과 열차에 탑승 이동했고, 서경주역에서는 경주시장을 만나 포항역에 도착해 포항시장 등 지역 정치권 및 관계자들과 함께 동해남부선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그간.. 2021. 12. 30.
경북도, 2021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28일 도청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역사회 정착지원 개선방안 마련 논의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회의 경상북도는 28일 도청에서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지원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북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경북도,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북5도경북사무소, 대구하나센터, 경북하나센터 등 북한이탈주민지원 협력유관기관 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협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경북도 자치행정국장 당연직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각 유관기관별 올해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 추진현황 및 내년 지원 사업계획 보고와 실효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북하나센터는 경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새싹회장 윤광남(북한이탈주민)씨를 초청해 북한이탈주민이 문화·정서적 차이로 인해 한국에서 .. 2021. 12. 30.
경북도, 올해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시상- 29일 도청에서, 5개 우수 시군 시상 - - 대상 김천시, 최우수상 영천시․칠곡군, 우수상 상주시․의성군 선정 경상북도는 29일 도청에서 올해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천시가‘대상’, 영천시와 칠곡군은‘최우수상’, 상주시와 의성군은‘우수상’을 차지했다.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는 매년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일자리 창출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하고 창의적인 일자리 시책을 펼친 시군을 발굴해 수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수상 시군에는 도지사의 상장과 함께 대상 35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시상금도 지급된다. 평가기준은 ▷일자리창출 목표달성 및 예산집행 ▷일자리(고용) 지표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발굴 ▷사회적 기업 활성화 사례 ▷청년 취․창업 활성화 사례 ▷지역주도형 .. 2021. 12. 30.
경북도 건축 혁신 자문위원 발족식 개최- 29일 도청에서 건축 혁신 자문위원 24명 위촉 --‘천년건축’문화 선도, 경북형 미래주거모델 발굴 - 경상북도는 29일 도청에서 천년 후를 내다보는 건축물을 만들어 미래의 자산으로 후손에게 물려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건축혁신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경북 건축혁신자문위원회는 김광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배병길 총괄건축가를 공동위원장으로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의 건축분야 전문가와 건설도시국장을 포함한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양동마을․하회마을처럼 역사와 함께 숨 쉴 수 있는 건축유산들이 국가적으로 흔치않은 현실에서 건축물의 기능적 수명과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천년 건축’건설방안과 건축물의 장(長)수명화와 성능향상을 통한 경북형 미래주거모델을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앞으로 건축 혁신 포럼 참여 및 연구용역 자문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공동위.. 2021. 12. 30.
2022 방과후학교 순회강사제 군 단위 지역 전면 확대-경북교육청, 군지역 13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운영 - 경북교육청은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이하‘순회 강사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회 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에서 학생 수가 적어 원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설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우수 방과후학교 강사를 확보해 관내 학교에 순회시키는 제도이다. 군지역의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생과 학부모, 교원의 만족도가 모두 높고 우수 강사 확보, 교원 업무 경감 등 순회 강사제 운영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올해 9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던 것을 내년에는 군지역 13개 교육지원청 모두로 확대 운영한다. 해당 교육지원청 관내 초, 중학교의 수요를 조사해 우수 프로그램 및 순회 학교들을 선정.. 2021.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