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00 도 농수산위, 농어민도 수당 받는 시대 열었다.- 27만 농림어업경영체 중 23만여 경영체에 지역화폐로 상․하반기 분할 지급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10월 5일(화)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및 지급액 등에 대한 동의안」을 가결하고 함께 회부된 조례안 등을 의결했다. 동의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급대상은 경북 도내 모든 농림어업경영체 경영주로 하되, 농림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했다. 경북 도내의 27만여 농림어업경영체 중 약 15%정도를 제외한 23만여 경영체가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농경지와 주소지가 다를 경우에는 주소지 시군에서 지급한다. 지급금액은 농림어업경영체 별로 연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받게 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은 1,388억원으로 예상했다. 지급시기와 방법은 농어민수당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에.. 2021. 10. 7. 이동업 도의원 발의한 「경상북도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으로 인한 소음피해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운용으로 인한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근거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포항․국민의힘)이 발의한 「경상북도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에서 소음피해 보상금이 지급 가능하도록 규정한 소음대책지역 외에, 소음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인근지역에도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규모 및 지원 사업 추진 상황 등 실태조사 ▲지원 사업 ▲지원대상의 제외 ▲협력체계 구축 .. 2021. 10. 7.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발의- 지역사회복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기틀 마련- 김하수 경상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은 지역사회복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도와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사업 지원 △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날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하수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 대한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도 협의회의 각종 사회복지 사업.. 2021. 10. 7. 영천중, 친구야 사랑한데이 영천중, 친구야 사랑한데이 영천중학교(교장 김미라)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생명사랑 교육주간을 운영했다. 특히 10월 1일 등굣길에 솔리언 또래상담 도우미 및 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생명사랑 의식 함양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친구야 사랑한데이’캠페인을 실시했다. 2021. 10. 7. 영천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종합계획 수립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 영천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종합계획 수립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 영천시는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를 만들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영천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9월 30일 시청에서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생산, 가공, 유통뿐만 아니라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관리하는 지역 먹거리 순환 종합 전략이다. 영천시는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사업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도 6월까지 용역을 실시하여 영천시만의 먹거리 통합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2021. 10. 7. 영천 목요장터 장소변경… 우로지 음악분수대 광장 매주 목요일 2시부터 운영 영천 목요장터 장소변경… 우로지 음악분수대 광장 매주 목요일 2시부터 운영 영천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영천목요장터가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영천시 지역 농산물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장소와 시간을 변경하여 운영한다. 당초 영천한의마을 주차장에서 운영되던 목요장터가 주거지역이 밀집되어 있는 우로지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여 보다 많은 방문객을 맞아 소비자와 농가의 상생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영천 목요장터는 6월 24일을 개장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34개 이상 농가가 참여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동안 11번 개장으로 3천여 명이 방문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판매 품목은 과일류·채소류 등 제철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이며 신선한 .. 2021. 10. 6. 이전 1 ··· 775 776 777 778 779 780 781 ··· 56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