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000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커피트럭 나눔 봉사활동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원장 추교훈)에서 29일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권순종)에 커피트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커피트럭 나눔 봉사활동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지쳐있는 지역 내 장애인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커피트럭을 지원해 음료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설·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떡국 키트지원,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 물품지원, 온누리 상품권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복지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추교훈 원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장애인들에게 힘이 되고 이번 커피트럭을 통해 잠깐이나마 마음속의 여유를 찾게 되었다면 매우 기쁠 것 같다.”고 전했다. 권순종 관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번 복지관에 많은 .. 2021. 10. 5.
경북도,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서 4곳 선정- 4개 시군 국비 총 320억원 확보 - - 주거환경개선 및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시도선정* 공모사업에 김천, 고령, 영덕, 봉화 등 4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32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 광역 시도가 기초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 후보사업을 마련하고, 국토부가 선정 후보사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도시재생특위를 거쳐 국비지원이 타당한 사업 선정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켜 지역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공모방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접수․신청을 받아 사업별 사전검증과 발표평가 등을 거쳤다. 전국 13개 시도 39개소.. 2021. 10. 5.
3개 단체장, 행안부장관 만나‘군위군 편입’건의 - 경북지사, 대구시장, 군위군수, 10월 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접견 -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관련 법률안, 조속한 입법추진 건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서울정부청사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조속한 입법추진을 건의했다.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2016년 정부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국책사업으로 제시하면서 이전부지 선정과정에서 군위군의 유치신청을 조건으로 2020년 7월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과 시도의원 대부분이 서명한 공동합의문을 근거로 추진됐다. 양 시도는 관할구역 변경과 관련하여 의회의 의견을 듣도록 규정하고 있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회의 의견청취 후 행안부에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건의했다.(대구시 21.7.13, 경북도 21.9.23) 행안부장관 면담은 향후 군위군 편입 관련입법 추진 속도가 행안부의 손에 달려 있는.. 2021. 10. 5.
경북도, 복숭아 수확 후 과원 관리 당부- 8~9월 잦은 강우로 복숭아 세균구멍병, 탄저병 등 병해 증가 -- 월동 병해 방제 철저 당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지난 8 ~ 9월의 잦은 강우로 인해 복숭아 세균구멍병, 탄저병 등 병해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해 월동 병해의 방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기상을 살펴보면 8월~9월까지 강우량이 지난해 516mm, 올해 442mm로 평년(387mm)에 비해 55~120mm 정도 많았다. 또 평균기온도 23℃내외로 병원균이 활동하기에 좋은 조건이었다. 복숭아에서 발병하는 주요 병해는 주로 잎이나 과실에 피해를 준 다음, 겨울에 가지나 낙엽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봄부터 다시 복숭아에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세균구멍병(천공병)은 일단 발생하면 방제하기 어려운 병해로 생육기 중에 발생이 있을 경우 월동 전후에 철저히 방제를 해야 한다. 석회보르도액은 사.. 2021. 10. 5.
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등 1천여 개사 지원... - 추경 40억원 포함 총 44억 2000만원 예산 확보 -- 물류비 및 수출지원 패키지사업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지원 -- 국제특송물류비 300개사,..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경북경제진흥원 등 수출지원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수출기업 총 1000여개 사를 대상으로 추경 40억 원을 포함해 총44억 2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백신 접종 확대, 전 세계 제조업 경기 회복 및 보복 소비 증가로 인한 해상운임 급등(3~8배)과 선복 부족 등 수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경북도 8월 수출은 3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9%가 증가했고, 8월말 누계액은 279억 달러로 22.6%가 증가했다. 이는 10대 주력 수출품목 중 무선전화기, TV카메라및광학기기, 광학기기,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아연도강판, 알루미늄 가공품, 무선통기기부품 등 8대 품목의 수출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수출은.. 2021. 10. 5.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제3차 생활SOC 복합화사업, 7개 선정 --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 시설 확충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하는‘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총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7억원을 포함한 663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① 김천 반다비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79억), ② 문경 영순면 생활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0억), ③ 경산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생활SOC 복합화사업(97억), ④ 의성 금성면 온누리터 생활SOC 복합화사업(43억) ⑤ 청도생활문화복합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44억) ⑥ 봉화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127억) ⑦ 울진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53억)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SOC 13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또는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부지매입.. 2021.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