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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후예들, 화랑설화마을공연 호응도 높아 “화랑의후예들, 화랑설화마을공연 호응도 높아” 화랑의후예들 공연이 화랑설화마을 공연장에서 10월 2일부터 이틀간 열렸는데, 화랑설화마을찾은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화랑의후예들 공연은 화랑설화마을 상설 공연장에서 화랑의춤, 화랑의기백 - 현대무용, 화랑의후예를 그리며, 버스킹 등의 공연으로 나눠 펼쳐졌는데, 연휴를 맞아 화랑설화마을을 찾은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화랑선발 프로그램에서는 방문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화랑 복장을 하고 국궁, 낭비성전투 과녁마추기, 투호놀이, 신화랑 우주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일정 기준을 통과한 어린이들에게 화랑인증서를 발급하는 것으로 호기심유발과 동기부여를 가지게 한다는 측면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하기도했다. 이번 공연은 이언화 무용단이 경상북도 .. 2021. 10. 6.
영동중 3학년 옥시원 선수…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영천복싱 기대주로 주목 영동중 3학년 옥시원 선수…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영천복싱 기대주로 주목 영동중 옥시원 선수(3학년)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66kg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영천복싱 기대주 옥시원 선수는 -66kg급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황제하 선수(전남체육중학교)에게 이겨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 조성동 선수(칠금중학교)맞아 선전했으나 아쉽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재영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량 부족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올린 옥시원 선수를 크게 칭찬하고 평소 우수 선수 발굴과 훈련에 노력하는 이상곤 코치와 학교장 및 학교관계자들에게.. 2021. 10. 6.
문화특화지역 공모형 지원사업 운영 보조사업자 모집 영천 문화생산·향유 제공 문화특화지역 공모형 지원사업 운영 보조사업자 모집 영천 문화생산·향유 제공 영천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별별 인문학 농촌생활 캠프’ 및 ‘지역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사업인 ‘문화예술 청년동아리(별별청년) 지원사업’ 및 ‘문화예술 신중년동아리(별별인생) 지원사업’ ‘문화예술 아동·청소년동아리(별별주니어) 지원사업’과 시민의 문화적 삶의 증대를 위한 ‘별별 마을이야기 벽화 지원사업’ ‘별별 작은공간 문화예술 거점화 지원사업’에 이어 영천의 문화생산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제공하고자 기획했다. 별별 인문학 농촌생활 캠프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기존의 농활(농촌생활)을 탈바꿈하여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인문학.. 2021. 10. 6.
함께하는 코로나19 영천에서 먼저 시작 “함께하는 코로나19 영천에서 먼저 시작” 정부에서 접종률 70% 이상일 때 위드(함께하는)코로나를 시행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10월 2일과 3일 화랑설화마을에서는 ‘화랑의 후예들 위대한 도전’ 행사가 열렸는데,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공연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는데, 영천에서 위드코로나가 먼저 시작한 것 같은 분위기다. 2021. 10. 6.
YC영천, 당신도 클린 영천을 만드는데 함께 하시겠습니까~? YC영천, 당신도 클린 영천을 만드는데 함께 하시겠습니까~? 영천 문화원 생활문화센터는 9월 8일부터 3일 동안 강변 및 문화원에서 You Clean~?(YC영천, 당신도 클린 영천을 만드는데 함께 하시겠습니까?)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영천문화원 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영천’이라 하면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떠오르듯이, 영천 시민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지고 클린 영천 만들기에 동참하고 홍보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8일에는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클린 영천만들기에 참여,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라탄 캐릭터 트레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9일에는 별타고(자전거)를 타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종량제 봉투를 들고 다니며 거리정화.. 2021. 10. 6.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o...지난주 시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한 것이 농민수당지급. 농민수당지급(년 60만 원)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과거와는 달리 대부분 부정적이거나 비아냥. 특히 일부 농민들도 지급을 반대하기도. 시민들은 “농민보다 더 어려움 소상공인들에게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수년전부터 주장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 같은 내용은 무시당하고 평균적으로 잘 사는 농민들에 수당은 무슨 수당이냐, 그러면 학생수당, 청소년 수당, 근로자수당, 주부 수당 등 다른 수당도 신설해서 주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다.”면서 “농민들은 현재도 수 많은 법적인 혜택을 보고 있다. 면세유, 건강보혐료 절반 부담(지역), 농지구입 지방세 감면, 농가주택 신축 편리 등 수십여가지의 혜택을 보고 .. 2021.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