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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일번지… 청정지역 임고면으로 오세요 임고면 인구 늘리기 캠페인 귀농·귀촌 일번지… 청정지역 임고면으로 오세요 임고면 인구 늘리기 캠페인 임고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동훈)는 8월 20일 동영천IC 교차로에서 타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천시의 주요 시책인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임고파출소, 임고농업협동조합, 임고면 이장협의회, 임고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임고면 생활개선회, 임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전입 지원시책을 홍보했다. 임고면은 이번 캠페인 뿐 만 아니라 임고면 지역 기업체를 방문하여 전입 시책 안내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숨은 인구 찾기 운동으로 미전입자를 파악하여 영천 주소 갖기를 적극 권장하며, 정기적인 이장회의를 .. 2021. 8. 27.
대동다숲앞 도로변 점포에 불 “대동다숲앞 도로변 점포에 불” 8월 16일 오후 9시20분경 대동다숲앞 도로변 작은 점포에서 원인 모를 불이났으나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다. 다행이 인명피해와 2차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독자가 촬영해 제공했다. 2021. 8. 27.
화남면 ‘드론’ ‘중장비’ 이장 교육 두고 칭찬 자자 “화남면 ‘드론’ ‘중장비’ 이장 교육 두고 칭찬 자자” 화남면 이장협의회에서 실시한 이장 교육에 드론과 중장비사용 교육을 가졌는데, 독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화남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제일)는 7월 9일 이장회의 시간에 참석한 이장들을 상대로 드론 방제에 대한 이해와 사용법을 교육하고 8월 10일에는 중장비 사용법 및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2회 교육 모두 본지에 보도됐는데, 보도를 접한 독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독자들은 “이장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앞서가는 교육을 하고 있어 농민들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드론과 중장비는 농촌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항목이다. 2가지의 첨단장비로 농촌에서는 안 되는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습득하기 위한 배움의 .. 2021. 8. 27.
불친절한 보건소, 이해당부 o...보건소에서 일반 환자들을 아무렇게나 취급하고 있다는 제보. 8월 19일 오후 한 시민은 혈압 약을 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는데, 무더운 땡볕에 어른 몇몇을 세워두고 의사와 간호사 등은 건물안에서 창문을 통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여기에서 발단, 이 시민은 “주인들은 무더운 땡볕에 서있고 일하는 일꾼들은 시원한 실내에 있으면서 처방도 빨리하지 않고 자기들 할 이야기는 다하며 시간을 지체하고 있었다.”면서 “화가 나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반문하면서 시장실에 연락해 막무가내 불친절을 알려야 한다고 하니 의사는 오히려 ‘전화해 달라’고 빈정투로 답했는데, 화가 너무 치밀어 시장실에 전화해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불친절을 언론에 알려 전시민들에 공개해야 한다.”고 성토.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불친.. 2021. 8. 27.
3사관 군부대 시설도 BTL사업으로 건축 “3사관 군부대 시설도 BTL사업으로 건축” 군부대도 BTL 사업으로 건물을 짓는다. BTL(Build Lease Transfer, 민간투자사업)사업은 민간에서 건물을 지어 임대하고 임대기간 종료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학교 등으로 이전하는 것. BTL사업은 학교 건물을 이런 방식으로 종종 진행했는데, 군부대도 이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7월 1일 중앙에서 발행하는 건설경제지에 의하면 “금호건설이 총사업비 815억 원 규모의 ‘육군 3사관학교 교육시설 BTL(임대형 민간투자) 사업’을 따냈다. 정예장교 육성 공간 등을 골자로 한 ‘3개의 특별함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제시, 경쟁사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건설경제지는 또 “국방부가 최근 ‘육군 3사관학교 교육시설 BTL’.. 2021. 8. 27.
경북교육청, 영재교육기관 신설·전환·폐지 심의- 2021년 제2차 영재교육진흥위원회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 회의실에서 영재교육진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 영재교육진흥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교육감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와 법조인, 영재교육기관장, 영재강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다. 영재교육 기본정책, 종합계획, 영재학급 변경 등 영재교육 진흥을 위한 안건들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도내 33개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총 52개 학급의 영재교육기관 신설・전환・폐지에 대한 심의, 영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및 구평남부초 영재학급의 운영 규정 개정 등 7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를 했다. 특히 상정된 안건 중에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에 따른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소득확인 방식 변경 등이 포함돼 있다. 위원들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2021.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