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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영천시는 8월 7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지역 내 양돈농장의 방역을 강화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가축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양돈농가 전담 공무원지정 예찰활동, 양돈농가 진출입 도로 및 농장소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2021. 8. 18.
정기원 북안초등학교장 시장 표창패 정기원 북안초등학교장 시장 표창패 정기원 북안초등학교장은 7월 28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전달식에서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 영천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2021. 8. 18.
시인과 시 낭송가 손아영 수필, 소설 작가 등단 지역에서 시와 수필 소설 3개부문에 등단 보기 드문 실력파 “시인과 시 낭송가 손아영 수필, 소설 작가 등단” “지역에서 시와 수필 소설 3개부문에 등단 보기 드문 실력파” 영천문화원 손아영 시 낭송 아카데미 강사를 역임한 손아영 작가 (본명 손영미) 가 신인문학상 “수필-둥지를 떠난 새, 소설-비 그친 오후” 에가 당선됐다. 손아영 작가의 당선 심사평은 6월 발행된 사) 종합 문예유성 문예지 9호에 실렸다. 이로써 손 작가는 시와 소설, 수필 3개부문 등단에 성공, 지역에서 보기 드문 3개부문 등단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당선된 수필은” 암과 투병하는 어머니의 병상모습을 그렸는데 , 병상에서 어머니는 둥지를 떠나셨다. 둥지의 큰 새 한 마리는 정갈하고 성실한 삶을 사셨다. 책임감이 강하신 나의 어머니 이제는 편히 쉬시고 하늘나라 꽃이 되어 꽃 진자리 다.. 2021. 8. 18.
코로나는 술자리 문화까지 바꿔 “코로나는 술자리 문화까지 바꿔” o...술자리 새 풍속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는 코로나 영향으로 빚어진 일인데, 코로나19 3단계 상황에서는 유흥주점을 비롯해 노래방 등 유흥시설은 모두 밤 10시 이후 운영 제한으로 영업금지, 이바람에 술을 자주하거나 술 관련 업무가 있는 사람들은 오후 5-6시부터 슬슬 술자리가 시작. 유흥관련 한 주인은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특히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날 뒤는 더욱 심하다. 그래도 찾아오는 손님들은 3-4명씩 같이 들어와 일찍 술자리를 시작 하곤한다.”면서 “아직은 간혹 이지만 일찍 술자리가 시작된다는 것은 코로나가 만든 새로운 술 문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흥업종 뿐 아니라 다른 업종에서도 생각지 못한 많은 변화가 있을 .. 2021. 8. 18.
완산동 사무소 이전부지와 관련한 보도, 완산동 기관단체 대표들 정정보도 요구 “완산동 사무소 이전부지와 관련한 보도, 완산동 기관단체 대표들 정정보도 요구” 시민신문 제1172호 3면에 보도된 완산동 사무소 이전부지 “밀착형 안 맞아” 신중 결정하길 기사 제목과 관련해 완산동 기관단체 대표들은 심히 우려의 뜻을 표했다. 완산동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7명의 대표들은 8월 5일 오전 완산동 사무소에서 서동용 동장을 비롯해 모임을 갖고 시민신문 제1172호 3면 보도에 ‘완산동사무소 이전부지 밀착형 안 맞아 신중 결정하길’ 대해 심히 우려와 유감을 표하고 담당 기자에 완산동 대표들의 뜻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동 대표들은 “완산동 사무소 이전부지는 여러 차례 주민 설명회를 거치고 최종 결정되었다. 부지 매입 과정에서도 많은 동민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큰 문제없이 가능했다. 영천시 .. 2021. 8. 18.
돌발해충 선녀벌레 극성, 대창면 조곡.어방리 일대 집단 서식 - 나무와 열매에 큰 피해, 공동방제 대응으로 나서야 “돌발해충 선녀벌레 극성, 대창면 조곡리 일대 집단 서식” “나무와 열매에 큰 피해, 공동방제 대응으로 나서야” 돌발해충인 선녀벌레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선녀벌레는 미국 이나 동아시아에서 들어온 외래종인데, 미국선녀벌레라고도 한다. 선녀벌레는 지난해에 비해 올해 몇 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이다. 선녀벌레는 과일 나무에 기생하며 잎이나 줄기의 수액을 빨아먹는 것이 특징이며, 이들의 분비물이 열매에 떨어지면 열매는 바로 썩음 병이 발생해 과일 나무 등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8월 13일 대창면 조곡리 김만수씨 등 농민들은 “미국선녀벌레로 인해 복숭아가 큰 피해를 입었다. 아마 4월경부터 조금씩 나타난 것이 여름에는 나무마다 가지 하나 둘을 거의 덮고 있다. 이들을 관찰하면 줄기나 잎의 수액을 빨아 먹는 것.. 2021.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