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000

다문화교육 활성화… 관리자 연수 실시 영천중, 다문화 위한 교육 다문화교육 활성화… 관리자 연수 실시 영천중, 다문화 위한 교육 영천중학교(교장 김미라)는 7월 7일 학교 도서관에서 2021년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교감)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영천지역 초·중·고등학교 교감 및 영천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40여명의 관리자가 참여하여 다문화교육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담은 강의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바투바투 다가가요. 우리함께’라는 주제로 다문화로 가고 있는 사회현상, 영천지역 다문화 학생현황 및 가정유형, 다문화 학생들의 특성과 실태를 알아보고 학교현장에서 교우관계 및 학교수업 적응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다각도로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사회와 강의를 맡은 전우선 영천중 교감은 “다문화 학생들의 특성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평.. 2021. 7. 14.
대구도시철도 언제 공사 할까 대구도시철도 언제 공사 할까 o...대구도시철도1호선이 금호까지 들어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시내 전역엔 현수막 축하 내용 등이 붙어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고조. 시민들의 관심은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과 언제 공사 시작하겠느냐는 공사 착공 문제. 시민들은 “대구지하철이 하양과 영천 금호까지 온다는 말인데, 저렇게 많이 광고하는 것으로 봐서는 내년에 공사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내년에 공사시작해도 몇 년은 걸릴 것이다. 몇 년 후 영천의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 기대가 된다.”는 반응. 이와 반대의 시민들은 “언제 공사를 시작하겠는지, 경마공원 보면 알 수 있다. 2009년 겨울에 영천이 확정 됐다고 했는데, 10년 넘어도 한참 넘었다. 그동안 도지사나 단체장들이 선거 .. 2021. 7. 14.
비 그친 깨끗한 시내 모습 “비 그친 깨끗한 시내 모습” 장마로 인해 7월 들어 대부분 비가 내렸다. 8일 오전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렸지만 비가 그치자 시내는 아주 깨끗해 보였다. 시내 상공에서 금호강을 이루며 내려가는 물과 영서교를 지나 고현천과 만나는 지점인 오수동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고현천(신녕천과 화북에서 내려오는 물)에서 내려오는 물도 금호강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을 마찬가지로 촬영했다. 2021. 7. 14.
경우회 둔치에서 정화활동 전개 “경우회 둔치에서 정화활동 전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영천시지회(지회장 박주학)는 7월 10일 오전 영천문화원 옆 둔치에 집결, 회원 50여명은 둔치 일대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과거 딱딱한 경찰 제복을 벗은 봉사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활동에는 박 지회장을 비롯해 지방경찰청장 출신인 이만희 국회의원도 참석해 함께 활동했다. 2021. 7. 14.
마늘가격, 고가 형성 농민들 내심 싱글벙글 “마늘가격, 고가 형성 농민들 내심 싱글벙글” 마늘 가격이 고가에 형성, 농민들은 내심 싱글벙글하고 있다. 관내 마늘을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신녕면 농민들은 올해 마늘가격을 kg당 5,000원 이상을 보고 이달 중순 수매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7월 1일 올해 첫 마늘 경매를 실시한 창녕군 각 농협의 마늘 경매가가 전해지면서부터 나온 반응이다. 7월1일 창녕군의 마늘 경매가는 상품이 kg당 4,000원에서 4,500원에 거래됐다. 7월 5일에는 kg당 4,500원에서 4,900원, 그 이후 조금씩 올라 kg당 5,000원을 상회하고 있다고 한다. 7월 10일 신녕면 치산리 한 농민은 “현재 kg5,500원 가는 줄 알고 있다. 20kg 한 망에 11만원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보다 가.. 2021. 7. 14.
불어난 물, 아찔한 순간 “불어난 물, 아찔한 순간” 신녕면 치산관광단지내 치산계곡 물이 불어나 산을 찾은 등산객들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치산계곡 입구 부분에서 승용차가 불어난 물을 무시하고 계곡을 건너고 있다. 사고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계곡 옆에 있는 사람들이 아찔한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2021.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