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 연안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 양식장 사육어류 1700만 마리 지키기 민․관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7월 24일 오후 2시 부산 청사포에서 울진 연안해역까지 고수온 관심단계에서 ‘주의보’로 확대 발령됨에 따라 육상 및 가두리 양식장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사육중인 양식어가는 81개소*로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전복, 돔류 등 1천 700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강도다리, 넙치 등은 고수온에 약한 어종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육상양식 64, 가두리 12, 축제식 5개소 **강도다리 14, 조피볼락 1.3, 넙치 0.8, 전복 0.4, 기타 0.5백만마리 경상북도의 고수온 피해는 지난 2019년에 강도다리 등 4만 4000마리 폐사로 인해 1억 3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2020년에는 잦은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고수온의 피해가 발..
2021. 7. 27.
영천시, 코로나19 대응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완료 3630가구, 15억6300만원
영천시, 코로나19 대응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완료 3,630가구, 15억6,300만원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소득 감소 위기가 발생했으나 다른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3,630가구를 발굴해 15억6,300만원의 한시생계지원금을 지급 완료했다. 지원대상자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4인가구 365만원)이면서 재산은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시는 당초 2700가구를 지원 목표로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집중 발굴 홍보한 결과, 목표 대비 170%인 4603가구의 신청 건을 접수했으며 소득·재산조사, 타사업 중복 여부 확인,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3630가구에 대해 지원 결정했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 발굴로 예상보다..
2021.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