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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 연안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 양식장 사육어류 1700만 마리 지키기 민․관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7월 24일 오후 2시 부산 청사포에서 울진 연안해역까지 고수온 관심단계에서 ‘주의보’로 확대 발령됨에 따라 육상 및 가두리 양식장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사육중인 양식어가는 81개소*로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전복, 돔류 등 1천 700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강도다리, 넙치 등은 고수온에 약한 어종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육상양식 64, 가두리 12, 축제식 5개소 **강도다리 14, 조피볼락 1.3, 넙치 0.8, 전복 0.4, 기타 0.5백만마리 경상북도의 고수온 피해는 지난 2019년에 강도다리 등 4만 4000마리 폐사로 인해 1억 3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2020년에는 잦은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고수온의 피해가 발.. 2021. 7. 27.
출산장려금 드려요… 출산가정 6곳 20만원씩 전달 화산면 목요회 출산장려금 드려요… 출산가정 6곳 20만원씩 전달 화산면목요회 화산면 목요회는 7월 13일 출산가정 6곳을 방문하여 출산장려금 각 20만원씩 120만원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출산장려금을 전달받은 효정리 출산가정은 “영천시뿐만 아니라 목요회에서도 출산을 축하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아기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고유철 화산면장은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인구증가와 저출산 극복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면 목요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저출산 극복 및 인구 늘리기 동참을 위해 지역 내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는 출산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화산면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2021. 7. 27.
영천시, 코로나19 대응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완료 3630가구, 15억6300만원 영천시, 코로나19 대응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완료 3,630가구, 15억6,300만원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소득 감소 위기가 발생했으나 다른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3,630가구를 발굴해 15억6,300만원의 한시생계지원금을 지급 완료했다. 지원대상자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로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4인가구 365만원)이면서 재산은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시는 당초 2700가구를 지원 목표로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집중 발굴 홍보한 결과, 목표 대비 170%인 4603가구의 신청 건을 접수했으며 소득·재산조사, 타사업 중복 여부 확인,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3630가구에 대해 지원 결정했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 발굴로 예상보다.. 2021. 7. 26.
영천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반 운영 재개 바쁜 농사철 시민 편익 증진 영천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반 운영 재개 바쁜 농사철 시민 편익 증진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됐던 경로당(마을회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면역력 생성 등으로 개방함에 따라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 운영을 재개했다. 지적민원 현장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 마늘 어르신들을 위해 오지마을을 방문하여 지적측량과 토지(분할·합병·지목변경) 이동, 지적재조사, 부동산특조법 등 지적민원과 다양한 생활민원을 접수·처리하는 토지행정 서비스이다. 7월 13일은 금호읍 신대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각종 지적 및 생활 민원에 대한 접수·상담 안내를 실시했다. 또한, 인구 늘리기 전입시책 등 각종 민원편의 시책을 홍보하고.. 2021. 7. 26.
밤이 아름다운 영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 착공 다양한 경관조명 설치 밤이 아름다운 영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 착공 다양한 경관조명 설치 올해 연말이면 영동교가 야간에도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어 금호강변을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영천시가 도시의 아름다운 야간경관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이 7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시는 지난 5월 영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의 실시설계를 비롯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7월 14일 입찰공고를 했으며 업체가 선정되는 대로 잔여 절차를 마무리하고 7월 말부터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11억원 전액 시비로 영동교 교량 양측 660m에 미디어파사드 연출, 교량상부 보행자 스텝등, 수목 투광등, 교량하부 천정 경관조명 설.. 2021. 7. 26.
영천시, 2021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 영천시, 2021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 영천시는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인센티브(특별조정교부금)를 확보했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부문에서 목표액 2643억원보다 318억원을 초과한 2961억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112%의 집행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적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서민 생계안정을 위해 재정 집행을 강력히 추진해 온 결과물로, 특히 경제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사업, 소비?투자 사업을 중점 집행하여 경제 위기 극복에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소상공인.. 2021.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