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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국제관광박람회서 최우수상 수상-‘대구․경북 투어 페스타’힐링․언택트 경북여행 등 큰 인기 얻어 경상북도는 6. 24일 ~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대구․경북 투어페스타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는데 경북은 언택트․힐링관광, 대구는 시네마․야간관광을 주제로 대구․경북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홍보해 관람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북도는 100인치 대형모니터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공연 중인 플라잉과 용화향도 영상을 상영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도내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무료 사진찍기, 경북관광 보물찾기, 첨성대 마스크줄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 2021. 6. 29.
비대면 소비시대, 디지털 비숙련층 소비자신감 UP!- 고령자 대상 온라인 장보기, 키오스크, 버스타고 앱 활용법 교육 -- 경산을 시작으로 지역 수요기반 디지털 소비역량 제고 교육 확대 예정 경북도가 디지털 비숙련층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소비교육을 28일 경산 시니어클럽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는 비대면 소비기조가 시장흐름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고령자들에게 디지털 소비에 자신감을 회복시켜 소비자로서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함이다. 오늘 교육은 역(逆) 멘토링 방식으로 실시하는데, 일반적인 멘토링은 경험과 지식이 많은 연장자가 배움을 원하는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것이지만, 이번 교육은 MZ세대인 청년들이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장보기, 키오스크 작동법, 버스타고/KTX앱 결제방법, 배달앱 이용방법 등을 주제로 멘토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 비대면 중심의 소비생활이 주류를 이루고, 디지털 소비라는 새로운 패턴이 지속화되고 있어, 경북도는.. 2021. 6. 29.
경북도, K-면역력 밥상... 농가형 외식산업 활성화 박차- 경북농업기술원‘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 추진, 민생살리기 적극 나서 -- KBS대구 아침마당 농가맛집편 방영, 대구 소비자 입맛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맛집을 대상으로‘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으로 농가형 외식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농산물을 활용하고 향토식문화를 접목한 음식을 개발․제공하는 농가맛집은 경북 도내 25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55%이상 감소하는 등 큰 타격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도농업기술원은 추경 10억 원을 확보하여 도내 농가맛집과 향토음식점 25개소에 4천만원씩을 지원함으로써 1시군 1특화밥상 레시피 개발과 밀키트․도시락 등 배달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제품 개발로 코로나19에 대응해 민생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또한 농가맛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작년부터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농가맛집 홍.. 2021. 6. 29.
경북人포럼 출범... 인구문제와 도전적 대안 모색 -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 기조강연... 인구분야 전문가 50명 참여 경북도는 28일 경북의 인구문제를 살펴보고 다양한 형태의 대안마련을 위해 인구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경북人포럼’을 개최했다. 경북人포럼은 지역 인구문제를 함께 연구·논의하고, 학·연·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대학 교수와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 50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지역인구문제의 심각성을 공론화하고 경북 여건에 부합하는 내실있는 정책과제 발굴을 목표로 출범했다. 이날 포럼은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상림 연구위원의 주제발표와 경북人포럼위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지역 인구문제 본질과 정책적 대응방향 모색을 위해 영호남의 협력적 대응으로 균형성장.. 2021. 6. 29.
경북도,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300만원 지원- 만 19세 ~ 39세 무주택 청년부부 200세대 모집 -- 7. 5일부터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 접수 시작 경상북도는 28일 무주택 청년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민생경제 살리기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 세대 등에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2021. 1. 1. 기준 경북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세대주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부부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경북도내 주택에 청년부부 명의로 2020. 1. 1. 이후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단, 2020. 1. 1. 이전 임대차계약을 한 경.. 2021. 6. 29.
착한 수수료 1.5%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 출시 앞둬- 28일 4개 기관·단체 배달앱 성공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소상공인 부담 최소화... 가입비·광고료 없애고 중개수수료 낮춰 경상북도는 중개수수료 1.5%의 경북 공공배달앱 출시를 앞두고 28일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소회의실에서 관계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과도한 배달앱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위해 민간의 배달앱 전문업체와 손을 잡고 민관협력형으로 배달앱 운영을 추진한다. 가맹점은 가입비와 광고료 없이 중개수수료 1.5%만 부담하고, 소비자는 배달앱에서 최대 10%할인 구매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전창록 원장),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김원길 지회장), 주식회사 먹깨비(김도형·김주형 대표) 등 4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2021.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