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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30만원… 어르신의 일상을 지배하다 기초연금 30만원… 어르신의 일상을 지배하다 혼밥, 혼술, 고독사, 우울증, 자살률, 치매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고령사회, 노인, 부모님 등이 아닐까. 통계청의 통계를 보면 2021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6.5%로 10년 전에 비해 5%p가 높다. 또한 복지부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에 의하면 노인 우울증은 21.1%에 달한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어르신들 아니 우리 부모님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다. 5월이 되면 가정의 달이라고 들썩거린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이 제한되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느라 부모님 찾아뵙는 것도 부담이 되었을 것이다. 아니, 부모님께서 먼저 찾아오지 말라고 손사래를 친 가정도 많았을 것이다. 우리의 부모님은 언제나 자식 걱정이 먼저다. 코로나19로 우울하고 어려운.. 2021. 6. 28.
의류 수거해 판매 및 수출 사업 10년 넘기니 이제 안정적으로 운영- 선봉산업 배동식 대표, 소망가지고 생활하면 분명 달라진다” “의류 수거해 판매 및 수출 사업 10년 넘기니 이제 안정적으로 운영” “선봉산업 배동식 대표, 소망가지고 생활하면 분명 달라진다” “의류를 수거해 분류하고 수출 또는 판매장으로 가는 새 옷 같은 옷들로 인해 우리가 영천에서 자리를 잡고 잘 살아가고 있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다.” 재활용 사업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찾은 선봉산업 배동식 대표(55 사업장, 금호읍 원제리)를 만났다. 의류 수거 사업은 2009년부터 시작, 처음에는 자금도 없고 해서 아파트 한 곳만 거래하고 거래처 늘리기가 어려웠다. 일도 잘 몰라서 수거는 많이 했는데, 돈이 되지 않았다. 수거하는 족족 고물상 또는 헐값에 동종 업체에 넘기는 일을 했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수입이 시원찮아 여러차례 고민을 했다. 그러던 중 다른 사업체 .. 2021. 6. 28.
새아파트 마이너스 2-3천피 새아파트 마이너스 2-3천피 o...새아파트 마이너스 2천이상의 프리미엄 매물이 나와 입주민들과 부동산 중개사들 간의 법적 다툼이 빚어지고 있는 현장을 보도했는데, 보도를 접한 유경험의 시민들 반응은 덤덤한 ‘무반응’. 시민들은 “새아파트에 입주하면 항상 일어나는 일이다. 새아파트 가격이 그만큼 떨어지면 속상하지만 세대수가 수백세대 이상이면 누군가는 그런 일을 저지른다. 또 돈이 급한 사람들은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라도 팔고 나가야 한다. 그래야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면서 “새아파트에 들어간 사람들은 다 경험한 일이다. 실제 살고 있는 실소유주들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다만 투기나 차익 목적으로 산 사람들은 안절부절이다. 그것도 잠시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회복된다.”고 경험을 설명. 이에.. 2021. 6. 28.
포스트코로나 특위 구성… 정책대안 의견제시 박영환 경북도의원 포스트코로나 특위 구성… 정책대안 의견제시 박영환 경북도의원 박영환 도의원이 경북도의회 정례회에서 결의안과 조례안 각 1건씩 대표 발의했다. 6월 15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24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박 의원이 발의한 ‘포스트코로나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원안 통과됐다. 이 결의안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변화 양상을 주요 부문별로 파악하고 집행부의 포스트코로나 관련 대책을 점검하여 관련 제도 정책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이 주요 내용이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민간소비 위축 및 관광산업 침체 등 지역경제가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비정규직 노동자 또한 경제적으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는 차원이다... 2021. 6. 28.
영천시 주간 행사 일정 2021. 6. 28.
경북도, 한시 생계지원금 6만2,794가구 지원, 계획 대비 138% 초과 지원- 국비 80억원 추가 확보, 총 사업비 308억원 확정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당초 계획대비 17,260가구가 늘어난 6만2,794가구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10일부터 6월 4일까지 한시생계지원금을 신청․접수한 결과 당초계획(4만5,534가구)보다 172% 초과한 7만8,320가구가 신청하여 소득․재산을 조사한 결과 62,794가구가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비 추가지원을 적극 요청하여 당초 사업비(228억) 보다 국비 8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최종예산 308억 원이 확정되었다. 이는 경북도가 지역 언론을 통한 사업홍보 외에도 이통장을 중심으로 민간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대상자 발굴에 노력하였으며, 기초수급·긴급복지 탈락자, 위기.. 2021.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