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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동 주거문화 개선… 방치된 빈집 환경정비 나서 168개소 집중관리 대상 서부동 주거문화 개선… 방치된 빈집 환경정비 나서 168개소 집중관리 대상 서부동(동장 이용우)은 도심 주거지역 문제와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선제적으로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동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관할 내 21개 통을 대상으로 빈집 및 폐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93가구를 예비 집중관리 대상지로 우선 선정한 다음, 올해 2월에 75개소를 추가하여 총 168개소를 최종 집중관리대상지로 결정했다. 이에 서부동은 최종 선정된 168개소 중 민원발생이 빈번하고 소유자 동의가 가능한 빈집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선 5월 13, 14일 환경정비가 시급한 교촌동 내 빈집 1동에 대해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 건물 내 방치된 깨진 유리창과 빈병, 썩은 판.. 2021. 5. 28.
산지전용 길잡이 책 제작 민원인 불편사항 최소화 산지전용 길잡이 책 제작, 민원인 불편사항 최소화 영천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산지전용허가 등 인?허가 절차에 대하여 쉽게 설명한 ‘알기 쉬운 산지전용 길잡이’ 책자를 제작했다. 최근 인구 증가세가 뚜렷한 영천은 공장, 주택 건축 등을 위한 산지전용 인?허가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대비하여 합리적인 산지개발을 유도할 목적으로 제작된 안내서에는 인?허가 절차, 사례, 관련 법령 등을 수록했다. 또한 영천의 주요 관광명소인 ‘보현산자연휴양림’과 ‘영천9景(경)’을 소개하고 영천의 전입시책 자료를 포함하여 영천시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시민들의 산지개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 산지전용과 관련한 안내서를 제작?배부하여 무분별한 산지개발 및 불법 산림훼손을 예방할 수.. 2021. 5. 28.
코로나19로 20년 가게 ‘휘청’… 출장뷔페 지난해 매출 전무 김종구 궁중출장뷔페 대표 코로나19로 20년 가게 ‘휘청’… 출장뷔페 지난해 매출 전무 김종구 궁중출장뷔페 대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생계에 직격탄을 맞았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폐업 직전까지 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 가운데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아직까지 회복하지 못하는 업체가 바로 출장뷔페라고 할 수 있다. 영천지역에서 출장뷔페를 하는 곳은 여러 곳이 된다. 이 가운데 이번 기획취재에서 궁중출장뷔페&도시락을 운영하는 김종구 씨를 만나 코로나19로 인해 아픔과 현실을 들어보았다. 김종구 씨는 궁중출장뷔페&도시락 대표를 맡고 있으면서 현재 영천시민신문 시민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본사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소개하는 코너를 보면서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 2021. 5. 28.
신월리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 신월리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 금호읍 신월에 있는 금호산업에서 11일 오전 9시경 불이 났다. 이곳은 각종 집청소, 상가, 공장, 촌집 등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와 폐기물을 처리하는 고물상이다. 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 않았지만 출동한 소방관들과 행정 공무원들이 현장을 지켜보는 가운데 낮12시 넘어까지 불이 탔다. 2021. 5. 28.
수자원공사는 한 푼도 안 들이고 “수자원공사는 한 푼도 안 들이고” 보현산댐 인도교 가설공사 기공식 보도를 접한 시민단체에서 불만을 제기. 내용은 인도교 공사에 117억 원, 보현산댐 둘레길 조성에 50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는데, 모두 국.도비와 시비만 들어가고 수자원공사에서는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 것에 불만. 시민단체 관계자는 “몇 해 전 우리가 주장한 내용이 이제 빛을 본다. 당시 회원 7-8명이 보현산 댐 사무실에 찾아가 보현산댐 녹조현상에 대해 대책을 요구하는 자리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녹조 뿐 아니라 보현산댐 동 서를 연결하는 다리를 건설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면서 “당시 보현산댐 사무소 소장이 영천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답을 들었다. 그런데 지난주 언론 보도내용을 접해보니 보현산댐 소속인 수자원공사에서는 한.. 2021. 5. 28.
보건증 관련 민원 빗발, 검사비 3천원에서 2만5천원-병원 한곳 더 추가 “보건증 관련 민원 빗발, 검사비 3천원에서 2만5천원” "검사병원 한 곳 더 추가" 보건증 관련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음식업, 식품, 카페, 빵가게, 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종사자들에 필수항목이다. 이들 업종은 일반 종사자 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생도 다 보건증 검사를 받고 신규 또는 갱신을 받아야 한다. 본사에도 1주에 한 통 정도의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모두 “보건소에서 하지 않고 시내 개인 병원 한 곳에서만 하고 있으며, 간단한 검진료도 2만5천원으로 상당히 비싸다.”는 불만이다. 보건증 검사 항목은 손 주변 등 피부질환검사, 폐 사진, 장티푸스(항문) 검사 등 3가지다. 업종에 따라 갱신 기간이 다르지만(학교 급식 종사자) 대부분 검사 후 1년에 한 번씩 검사받고 갱신을 해야 한.. 2021.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