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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가 있는 공장은 공장대로 마늘 양파 수확을 앞둔 농촌은 농촌대로 큰 걱정. 이유는 코로나19가 2년째 장기화에 접어들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부분 출국했거나 남아 있어도 비자 기간을 넘긴 사람들이 다반사. 이 바람에 현장 근로를 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자연이 줄어들어 여기저기서 걱정. 특히 농촌에는 하루 품값이 13만 원 전후라 수확을 포기할 생각도. 농민들은 “하루 일당이 식대, 참, 교통비 등을 포함하면 13-4만원이다. 그래도 없어서 못할 정도다. 다행히 마늘의 경우 가격이 그런대로 형성, 품값을 주고라도 수확을 하려고 한다. 가격이 못하면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을 것이다.”면서 “외국인 뿐 아니라 일반 우리나라 사.. 2021. 6. 7.
지역 유도선수 각종대회 입상… 동부초·금호초·금호중 유도부 전국대회 금 1개·동 4개 획득 지역 유도선수 각종대회 입상… 동부초·금호초·금호중 유도부 전국대회 금 1개·동 4개 획득 지역 유도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영천동부초등학교(교장 김철연) 유도부는 5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금 1, 동 2개를 획득했다. 또 금호중 유도부도 이 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동부초 유도부는 초등부 경기에서 올해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 선수인 36KG급 이소민 선수가 금메달, 경북대표 선수인 -35KG급 이도현, +65KG급 김민석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소민 선수는 올해 초등학교급에서는 처음 열린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전국소년체전에서의 메달획득이 유력하며 이도현 선수는 5학년임에도 전국대회 3.. 2021. 6. 7.
영천 정보화의 선두주자, 이장우 비트컴퓨터학원장 - 2천 년대 초반 한 달에 최고 350명까지 수강신청, 남녀노소 발 디딜 틈이 없어 - 앞으로는 4차산업혁명 시대, 음성으로 자기 직업에도 매.. “영천 정보화의 선두주자, 이장우 비트컴퓨터학원장” “2천 년대 초반 한 달에 최고 350명까지 수강신청, 남녀노소 발 디딜 틈이 없어” “앞으로는 4차산업혁명 시대, 음성으로 자기 직업에도 매출 성장이 가능” 영천 정보화 선두주자라고 하면 이장우 비트컴퓨터학원장(53 야사동)을 꼽는데, 주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96년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 영덕우체국에서 근무을 시작하여 97년 영천우체국으로 발령 나면서 영천에서 근무하게 됐다. 하는 일은 주로 주민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담당했다. 99년 7월까지 교육을 맡아 강의를 하였다. 아마 수천 명의 주민들에 정보화 교육을 시켰다. 인기도 좋았다. pc통신 동호회도 만들고 산악회 모임도 결성하는 등 시민들의 열정 또한 대단했다. 열심히 하면서 즐.. 2021. 6. 7.
조양각 행사에 피스 사용 불가 “조양각 행사에 피스 사용 불가” 조양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4호)에서 역사와문화 행사가 29일 밤에 열렸는데, 행사에 앞서 행사 진행 관계자들은 28일 현장에 나와 음향, 조명 시설 등을 설치. 설치 과정에서 조양각내 기둥과 문 등에 ‘피스’(타가 핀)를 박아 시설물을 달고 신발을 신은체로 조양각 마루에 올라가 작업하는 과경이 인근에 있는 시민에 목격. 이에 이 시민은 현장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에 신발 신고 올라간 것과 피스 사용 등을 지적. 행사 관계자들은 “너무 부득한 경우라 어쩔 수 없었다.”고 양해를 구하기도. 이 시민은 “조양각 마룻바닥이 지저분하더라도 신발을 벗고 올라가라는 안내판도 있는데, 최소한 실내화로 갈아 신고 일을 했어야 하며, 피스 사용은 본체 건물에는 절대 금지를 해야 한다.. 2021. 6. 7.
한전 영천지사, 노사합동 봉사 한전 영천지사, 노사합동 봉사 한전 영천지사(지사장 김상노)과 전력노조(위원장 최병구)는 5월 25일 지역 농촌마을에 대하여 부족한 일손을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전사회봉사단은 화북면 오동리 사과나무 열매 접과 일손 돕기를 시행하였는데 농가주는 한전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동의 뜻을 전하였다. 한편, 한전사회봉사단은 지역농산물 구매운동과 더불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1. 6. 7.
농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 보내다 시의회 사무국, 일손돕기 나서 농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 보내다 시의회사무국,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 사무국 직원은 5월 25일 자양면 삼귀리에 위치한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봄철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11명의 직원들은 농촌인구 고령화에 더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영농철 일손 부족이 더욱 심화되는 지역 농가에서 사과 적과작업을 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나무마다 삼삼오오 나눠 정성으로 작업에 임한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몸소 겪으며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했다. 또한 영천시의회 우애자, 이영기, 이갑균, 서정구 의원도 현장을 방문해 사과 적과작업을 끝까지 함께 했고, 농가의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도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농가에서도 “코로나 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도 구하기.. 2021.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