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2022/02 178

경북도, 오물 덩어리도 귀한 금덩이로 재탄생- 구미시, 환경부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공모사업 선정 -- 음식물·가축분뇨·하수찌꺼기·분뇨 활용 메탄가스 생산

경상북도는 지난 14일 구미시·칠곡군과 함께 2022년 환경부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구미와 칠곡에서 처리 곤란한 유기성폐자원(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 580t/일(구미 475, 칠곡 105)을 가공·재활용해 메탄가스(CH4)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사업비 1,879억원(국비 945, 도비 68, 시군비 160, 민자706)을 투자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민간투자 방식으로 구미시 하수처리장 내에 설치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를 각각의 처리시설에서 처리해 왔으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이 완료되면 구미와 칠곡에서 발생되는 유기성폐자원을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경상북도 2022.02.16

이철우 지사, 군위군 대구 편입...4월 전 국회에서 처리돼야- 1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법률안 통과 총력 대응 지시 -- 대구시와 ‘군위군 대구 이전 공동협의회’ 구성해 공동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도청 간부 및 공공기관장이 모인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4월 전 국회 통과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간부회의에서“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라며, “순조롭게 공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군위군 대구편입은 불가피한 것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4월 전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또 “대구경북신공항은 대구경북이 글로벌 발전의 계기를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며,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지역발전과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현재 국회에서 관할구역 변경 법률안은 행정안전위에 상정되어..

경상북도 2022.02.16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신한울 1‧2호기 상업운전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전략 논의 -- 안전한 원전 기반 구축 및 미래 원자력 인재 양성위해 노력 -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인 2월 14일 제4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특히, 이날 회의는 원자력 관련 2022년도 역점 및 신규시책 보고와 더불어 신한울 1‧2호기 상업운전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경상북도의 대책 및 대응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김영선(비례) 의원은 “경북도의 원전 정책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원전은 건설과 전력생산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에 대한 문제가 반드시 수반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원전 건설과 함께 폐기물 처리에 대한 대책을 반드시 마련하라.”고 지적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경주 감포읍 일원에 혁신원자..

경상북도 2022.02.16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 수상- 중소기업 육성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포항)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지원 및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칠구 의원은 포항시의회 3선 의원으로 제6대 후반기와 제7대 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경상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칠구 의원은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경상북도 스마트 해양수산 인력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재정지원조례’ 등을 발의하여 전세버스와 특수여객 운송사업 업체의 경영 개선에 앞장서 왔다. 특히, ‘경상북도 산업기술단지 ..

경상북도 2022.02.15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의원, 중소4업중앙회 회장 표창 수상-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비례)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지원 및 지역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선희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경상북도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여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도민 편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경상북도 기업 ESG 경영 지원 조례’,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 발의를 통해 침체를 겪고 있는 도내 제조업에..

경상북도 2022.02.15

경북도, 소통협력공간 공모사업 인구감소지역 최초 선정- 청도군, 지역혁신 거점공간 조성에 국비 30억원 확보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사업’공모에 경북도‧청도군(광역‧기초 결합형)가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0억원(총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은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 주민과 민‧관‧산‧학이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지역혁신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주민주도의 문제해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해 1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경남 밀양시와 함께 최종 선정 됐다. 이에 따라 청도군은 코로나 코호트 격리 1호 건물로 감염병 위기를 이겨낸 성숙한 시민협력 장소이자, 지역보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에게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청도보건소를 리모델링해 ..

경상북도 2022.02.15

경북농기원, 추운 겨울 이후 맥류 작물 관리에 유의 !- 2월 하순경 생육재생기 판단 후 10일 이내 웃거름 시용해야 -

경북농업기술원은 겨울을 지낸 맥류작물의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생육재생기부터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월동을 하는 작물인 보리나 밀은 겨울동안은 생육이 정지돼 있다가 기온이 점점 올라가 적당한 온도가 되면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 생육재생기 판단 : 2월 상순경 지상 1cm 부위의 잎을 자른 후 1~2일 지난 뒤, 새 잎이 1cm 이상 다시 자라거나 연한 새 뿌리가 2mm 정도 자란상태를 보고 판단. 경북의 경우 대개 2월 중하순 경이 생육이 재생되는 시기라고 보고 있다. 농가에서는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인 2월 말까지는 웃거름을 줘 자람이 좋게 해줘야 안정된 생육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 보리와 밀은 생육재생기 판단 후 10일 이내에 요소로 10a(300평)..

경상북도 2022.02.15

경북도,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성과공유회 개최- 특구 지정 1년 성과...지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우뚝 -- 연구소기업 8개 설립, 기술이전 37건, 기술창업 11개사 등 괄목할 성과

경상북도는 14일 구미코에서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과 함께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 성과공유 및 기업체 간 기술교류 등을 위한‘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본 행사(개막식, 2021년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연구소기업 현판수여식, MOU체결), 전시행사(강소특구 육성사업 수혜기업 57개사의 사업성과 전시 및 기업홍보), 부대행사(2022년 강소특구육성사업 사업설명회, IR 경진대회, 기업지원 컨설팅)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본 행사는 지난해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성과와 우수사례발표를 시작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받아 등록된 연구소..

경상북도 2022.02.15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o...영천공설시장에서 한우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사세 확장이 붐. 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매출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몇 해 전 돔베기로 유명한 영천공설시장내 돔배기 가게와 비슷. 이제 바통은 소머리 곰탕이 넘겨받아 소머리 곰탕 가게들 모두 장사가 활발. 이유는 대부분 30여년의 전통과 맛이 뛰어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택배 물량이 엄청 늘어나는 바람에 더욱 활발. 그래서 곰탕 가게들은 분점 형식으로 본점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개업하고 아니면 작은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택배용 냉장고를 설치하는 곳으로 공설시장내 빈 점포가 나오면 인수. 이에 주변 상인들은 “침체해 가는 공설시장내 곰탕이라도 전성기를 맞으니 시장 분위기는 좋다.”면서 “..

가 쉽 2022.02.15

빈집 정비사업 계획은 주택공사, 국토정보공사, 부동산원 3곳에서 담당- 국토정보공사 ‘공가랑’ 홈피 전국 빈집 정보 담아 가는중

“빈집 정비사업 계획은 주택공사, 국토정보공사, 부동산원 3곳에서 담당” “국토정보공사 ‘공가랑’ 홈피 전국 빈집 정보 담아 가는중” 1. 영천시의 빈집 원인과 실태 2. 행정의 빈집 활용 계획 3. 빈집 대책 법안 및 조례 제정은 4. 주택공사 빈집 매입과 임대, 각종 빈집 은행제도 빈집이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다. 빈집이 생긴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수십여 년이 지났다. 지난주 보도한 빈집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영천의 빈집중 중앙동 도심속 빈집을 살펴본 것에 이어 각 자치단체의 빈집 활용 계획과 빈집 정비에 관한 법률안 및 조례를 살펴봤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주택공사의 빈집 정비와 각종 빈집 은행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현재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하고 있는 빈집 정비사업은 한국토지투택공..

영 천 시 202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