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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주식 . 금 투자 큰 돈 벌어

“주식 금 투자 큰 돈 벌어” o...코로나19 발생 후 한 달 뒤인 3월 20일경 주식 가격이 최저 가격까지 내려가는 등 경제 상황이 어려워 아무도 투자에 나서지 않았으나 그 후 주식 가격이 회복하고 금 가격도 비슷하게 형성되고 있는가운데 지역에서도 아주 소수 투자자들이 대박을 올렸다는 소문. 시민들에게서 들은 소문은 “누구는 현대차에 투자해 2천만 원을 벌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시청 부근에 살고 있는 누구는 금에 투자해 5천만 원 이상을 벌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등의 대박 사연을 전언.]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부럽다. 주식이나 금 등 투자는 대부분 손해 보는 사람들 소문만 들었는데, 짧은 시간 큰 돈을 번 것은 부러움과 동시에 칭찬하고 배울 일이다.”고 한마디씩. 투자는 벌어들인 ..

가 쉽 2020.08.17

자동차 대기관리법 국회의원에 화살

“자동차 대기관리법 국회의원에 화살” 자동차 검사가 7월3일부터 대기관리권역법에 적용, 영천시도 여기에 포함. 이 법에 의하면 검사비가 6만 원 정도하는데, 시민들의 부담이 종전 보다 3배 정도 가중. 이를 두고 정비공장 관계자는 “이는 국회의원이 사전 법을 알고 영천은 아직 제외했어야 한다. 경상북도에서도 포항 구미 경주 경산 인구 30만 정도를 제외하고 지정된 곳은 없는 줄 알고 있다. 이런 것이 생활정치다. 실제 시민들 피부에 와 닿는 것은 못하면서 수십억, 수백억 원 공사 유치는 무슨 소용이냐, 공사 예산 등은 국회의원이 안 해도 다 짜여진 것이다. 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이다.”며 자동차 검사법 변경을 국회의원과 비교해 불만을 표시. 경상북도내에서 대기관리권역법에 포함되는 지역은 위 4곳과..

가 쉽 2020.08.13

진정한 인맥의 중요성 확인

진정한 인맥의 중요성 확인 ●… 영천시설공단 기획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인맥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 7월 22일 영천시설공단 3회차 기획취재를 위해 대구시설공단 현장을 방문. 이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취재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갓바위 공영주차장에 근무하는 직원이 영천시청 직원과 인연이 있어 취재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처음에는 갓바위 공영주차장도 다른 곳과 비슷하게 코로나19로 외부인 방문을 반기지 않았지만 영천에서 시설공단 공영주차장 기획취재를 위해 왔다고 하자 영천과의 인연을 말하며 흔쾌히 취재에 응대. 영천시보건에소 근무하는 이준연 감염병관리담당과 친구라고 밝힌 직원은 “영천에서 이곳까지 취재하러 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이준연 담당과 고교 동창이다.”면서 “영천에서 시설공단을 운영하는 것을..

가 쉽 2020.08.07

장애인에 가입비 받은 적 없어

장애인에 가입비 받은 적 없어 ●… 안종학 영천시파크골프협회장은 지체장애인 파크골프협회 가입과 관련해 ‘가입비 인하 요구’에 관한 기사에 대해 서운함을 표시. 안 회장은 “지체장애인들에 가입비를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 한 번도 없는데, 신문에는 ‘장애인 협회 가입비 인하’란 큰 글씨를 보고 놀랐다. 이제까지 장애인들에 많이 받은 것처럼 보였다.”면서 “이 내용을 접한 시민들은 파크골프협회에서 장애인들에 돈을 많이 받아먹은 것처럼 보인다. 우리도 장애인들에 많은 배려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글이 나오니 너무 서운하다. 현재 농산물 도매시장 앞에 장애인 파크골프 전용구장을 준비하고 있다. 시에서 예산 지원이 없어 협회 예산을 가지고 여러 방면으로 예산 절감하면서 완공하려니 시간이 걸린다. 현재 안전시설..

가 쉽 2020.07.31

최 시장 로봇캠퍼스 홍보

"최 시장 로봇캠퍼스 홍보“ o...최기문 시장이 본사를 방문하고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홍보. 최 시장은 7월 21일 정신보건센터 차량 기증식을 마치고 본사에 잠시 방문하고 티타임.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이통장협의회 및 각 기관단체 등에서 방문하고 회의 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대학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대학을 좀 더 알기위함이다.”면서 “로봇캠퍼스는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 2-30대 기술전문직을 원하는 젊은이들, 50대 이상 취업을 원하는 중년들, 모든 연령층에서 입학이 가능하며, 대표적인 직업교육대학이며 취업률 또한 높다.”면서 “(학위과정)학비는 저렴하며, 실습비 기숙사비 식비 등은 거의 무료에 가깝고 직업훈련과정은 모두 무료다.”고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홍보. 폴리..

가 쉽 2020.07.29

인사이동 영화초등 약진

인사이동 영화초등 약진 ●… 이달 초 영천시 정기인사에서 영화초등학교 출신들이 대거 약진. 이번 인사에서 국장으로 승진한 양병태 건설도시국장(영화 8회), 과장으로 승진한 양광환 지적정보과장(11회), 강대활 청렴감사실장(11회), 이정국 도시계획과장(14회)이 영화초등학교 출신. 이번에 승진한 간부외에도 영화 출신의 여성 최초 국장인 이잠태 전 국장(4회), 구홍후 전 교육문화센터소장(6회) 현역인 이종권 과장(10회), 박창호 과장(11회), 최인호 수도사업소장(13회) 등등. 최부봉 영화초등학교 총동창회장(9회)은 “1만여 영화인들이 사회 곳곳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잘 해 주고 있어 무척 자랑스럽다. 모교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영화인들의 힘은 실제 대단하다.”면서 “재학생에서부터 영화 1회..

가 쉽 2020.07.27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 이영우 영천문화원 사무국장은 국기 게양대 기사에 대하여 본사에 고마움을 표시. 이 국장은 “시민신문 지난호 보도에 의하면 태극기를 중심으로 각종 기 게양은 영천문화원이 가장 바람직하게 걸었다는 보도에 고마움을 표한다.”면서 “우리도 오래전 기를 게양할 때 정확한 지식은 없었으나 상식적으로 국기 왼쪽이 차순위가 오는 것으로 생각해 영천시를 걸었다. 그리고 문화원 기는 차차순위로 국기 오른쪽에 걸었다. 그런 것이 표준형으로 올바르게 걸렸다고 사문화 해주니 더 기쁘다.”며 인사. 이 국장은 또 “본인도 전해들은 이야기 인데, 전라도에는 새마을기가 자율화 이후 게양 하는 곳이 점점 사라져 현재는 아무데도 새마을기를 다는 곳이 없다고 한다.”면서 “우리지역은 아직 새마을기를 국기 다..

가 쉽 2020.07.23

전학이 자유로운 자유학구제

전학이 자유로운 자유학구제 ●… 이강수 거여초등학교장은 올해 초 부임 후 학생 5명이 더 전학 와 학교 분위기가 학부형들로부터 인기와 관심의 대상. 거여초등은 올해 초 방과후 수업을 다른 학교에서 하지 않는 드론과 게이트볼을 추가하자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만점. 이를 계기로 학교 광고 전단지를 제작, 선생님들을 비롯해 모든 종사자들이 주변(멀리 있는 곳도 포함) 아파트 단지 등에 전단지를 나누어 주면서 거여초등을 광고. 이강수 교장은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자유학구제를 지난해부터 일부 실시하고 있다. 작은 학교들이 대상이다. 자유학구제는 전학 등 주소에 상관없이 다닐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전학은 모두 허용된다는 것이며, 작은 학교로만 가는 일방향 정책이다.”면서 “이로..

가 쉽 2020.07.22

가장 빠른 정보는 60대들이

가장 빠른 정보는 60대들이 지역내에서 ‘카톡’ 등 SNS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는 층은 60대로 알려지기도. 이는 서울시장의 죽음으로 알려진 것인데, 유언장이 있었다는 것이 말로만 돌고 있었으나 10일 오전에 벌써 유언장을 받은 지역 60대 들이 어디서 받았는지 유언장을 유포. 유언장은 오후에 정식으로 공개되기도. 또 서울시장 고소녀가 누구인지 가장 궁금해 했는데, 10일 오후 벌써 고소녀 사진이 SNS를 타고 지역 60대 폰에 돌아다니기도. 이를 직접 접한 기자는 “아직 젊은층에겐 그러한 정보가 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60대들이 먼저 받았는지 궁금하다. 아마 탄탄한 보수층이 60대들이 가장 많기 때문에 출처를 알 수 없는 빠른 정보들이 60대 쪽으로 흘러가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설명. 이런 사..

가 쉽 2020.07.20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결정 문제가 7월말까지 시한이 정해지자 영천의 관심 있는 시민들도 촉각. 공항이전을 찬성하는 한 시민은 “군위 의성 갈등으로 7월말까지 정하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군위군에서 아주 완강하게 반대하고 단독 신청한 우보면을 탈락시키자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소송에 들어간다.”면서 “4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4년 전 영천은 공항 이전지 영순위로 꼽혔고 영천에서 4곳이 이전 후보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중에서 군위와 가장 가까운 신녕면과 화산면 일대도 후보지로 들어갔다. 영천시도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관심을 더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경상북도에서 온갖 설득 작업을 다 하고 있으나 군위군이 쉽게 응하진 않을 것이다.”고 강조. 영천 유치를 희망하는..

가 쉽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