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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없어서 못 갈 판 “관광버스 없어서 못 갈 판” o...10월 단풍의 계절이 돌아오자 그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이나 움직이지 못했던 단체들이 한꺼번에 봇물 터지듯이 야외로 나가자 이와 관련한 관광버스 음식점 등은 재미. 특히 관광버스는 차가 없어서 못 갈 정도로 예약이 기다리고 버스 기사들은 다음 달까지 거의 일정이 다 차 있을 정도. 단체 한 관계자는 “우리 회원들이 단합회를 가려고 하니 버스가 11월까지 없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버스가 다 어디 갔는지, 정작 필요할때는 없다.”고 푸념. 관광버스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버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좋은 버스가 없다는 말이다. 모두 좋은 버스로 갈려고 하지 시설이 떨어지는 버스로 가려고는 하지 않는다.”면서 “버스 선호도는 돈이 저렴한 것보다 시설이 우수한 차.. 2022. 10. 28.
샤인머스켓 가격, 자업자득 “샤인머스켓 가격, 자업자득” o. 샤인머스켓 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농민들이 실망. 그런데 이는 ‘지무덤 지팠다.’ ‘자업자득’ 이다는 말이 대두. 지난주 샤인머스켓 영천 공판장 거래 가격은 2kg에 1만 원 또는 1만 원 밑으로 거래가 형성되자 농민들이 실망. 이를 두고 소비자들은 “올해 사인은 맛이 덜하다. 새콤하고 껍질이 두꺼운 것이 많았다.”면서 “이는 농민들이 설익은 사인을 가져와 판매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상품성이 떨어졌다. 상품성은 가격과 직결되는 것이다. 가격이 떨어진 것은 면적이 늘어나고 경기가 어렵다는 것도 있지만 농민들의 자업자득이다. 설익은 과일 먼저 팔기 경쟁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여기다 농약사도 한몫한 것 같다. 영양제 촉진제 등을 권유해서 빨리 출하하도록 한 것도 원인이다.. 2022. 10. 25.
어린이보호구역 신호 상황에 맞게 “어린이보호구역 신호 상황에 맞게” o...중앙초등학교 앞 영천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앞 등에서 자주 속도위반 등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는데 시민들이 개선을 요구.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는 한결같은데, 내용은 “어린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 찬성한다. 그런데 학교를 마치거나 일요일 공휴일 야간 새벽에는 작동을 일반화 시켜야 한다.”면서 “새벽과 일요일에도 과태료(범칙금)를 받았다는 운전자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상황에 맞는 어린이보호구역 신호체계가 필요하다.”고 개선을 요구. 어린이보호구역내 신호위반 적용 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며, 이외 시간에 범칙금을 받았으면 이의신청이 가능. 현재로선 일요일 공휴일도 적용. 2022. 10. 24.
김문수 발언 지역에선 지지 “김문수 발언 지역에선 지지” o...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전 경기지사, 영천초등 52회 졸업)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서 발언한 내용을 두고 지역에서도 왈가왈부. 김문수 위원장은 국회 환경노동위의 경사노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의 질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신영복 선생을 가장 존경하는 한국 사상가라고 했는데, 신영복을 존경하면 확실하게 김일성 주의자”라고 답한 것을 두고 지역에서는 “할 말을 했다. 이제까지 속에 담아둔 것을 시원하게 대변해 주었다. 정말 신념이 확실한 사람이다.”면서 “아마 김문수 위원장은 70년 80년 최고의 노동운동가였기에 그 분야 사람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객관성 있는 말이다.”며 등등의 김 위원장 발언에 대해 지지하는 시민들이 많.. 2022. 10. 21.
경마공원 각종 루머 종식 “경마공원 각종 루머 종식” o...영천경마공원이 기공식과 함께 13년을 끌어 오던 경마공원에 대한 각종 ‘루머’를 종식. 9월 30일 금호읍 성천리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진 영천경마공원은 2009년 12월 영천경마공원 유치 확정 이후 온갖 어려움과 난관을 거치기도. 기억에 남는 루머를 보면, “영천경마공원 물 건너 갔다.” “경마공원 운영해도 영천에 떨어지는 것 하나도 없다.” “마사회장 전라도 사람이라 경상도 없애고 전라도에 건설한다.” “시장이 바뀌어 공무원들이 일 안 한다.” 등등. 그런데 최근에는 세수를 두고 왈가왈부. “세수가 거의 없다.” “세수가 있어도 몇억 원 정도다.” 등등. 세수에 대해서는 크게 나무랄 것은 못 된다는 것. 이유는 경마공원 1년 레저 세(매출의 10%)를 해당 자치단체(.. 2022. 10. 14.
조양각 행사에 또 피스 사용 조양각 행사에 또 피스 사용 o...조양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4호)에서 사회적기업에서 마련한 역사와 문화 행사가 9월 23일 밤에 열렸는데, 행사에 앞서 행사 진행 관계자들은 22일 현장에 나와 음향, 조명 시설 등을 설치. 설치 과정에서 조양각내 기둥과 문 등에 ‘피스’(타카 핀)를 박아 시설물을 달곤 했는데, 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여러곳에 타카를 이용해 피스를 박기도. 이에 기자와 한 시민이 현장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에 피스 사용을 지적. 이들은 “지난해와 같은 행사인 것 같다. 똑같이 피스를 박는 등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지난해 언론에 지적했는데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문화재 사랑은커녕 다른 사람들의 말은 아예 안 듣는다는 것이다.”면서 “지난해에도 조양각 본체나 기둥 등 중요 부분에 .. 2022.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