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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각 행사에 또 피스 사용 조양각 행사에 또 피스 사용 o...조양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4호)에서 사회적기업에서 마련한 역사와 문화 행사가 9월 23일 밤에 열렸는데, 행사에 앞서 행사 진행 관계자들은 22일 현장에 나와 음향, 조명 시설 등을 설치. 설치 과정에서 조양각내 기둥과 문 등에 ‘피스’(타카 핀)를 박아 시설물을 달곤 했는데, 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여러곳에 타카를 이용해 피스를 박기도. 이에 기자와 한 시민이 현장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에 피스 사용을 지적. 이들은 “지난해와 같은 행사인 것 같다. 똑같이 피스를 박는 등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지난해 언론에 지적했는데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문화재 사랑은커녕 다른 사람들의 말은 아예 안 듣는다는 것이다.”면서 “지난해에도 조양각 본체나 기둥 등 중요 부분에 .. 2022. 10. 6.
시설관리공단 전직원 심기일전 “시설관리공단 전직원 심기일전” o...영천시시설관리공단의 경영실적이 저조하다는 언론 보도에 의해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심기일전. 김재훈 영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경영실적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 관례상 신생 공단 경영실적을 낮게 주고 있다. 이유야 어쨌든 이제부터 전직원들이 똘똘 뭉쳐 심기일전하고 있다.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영 상태를 양호하게 만들도록 하겠다.”면서 “우리 공단은 종량제 봉투 판매 외에는 흑자 요인이 불투명하다. 그래도 직원들의 노력으로 선전했다고 생각한다. 신생공단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단 모습을 시민들에 보이겠다.”고 강조. 한편, 지난해 3월 감사원에서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대해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이때 중앙 언론에 보도, ‘지방공기업 평가.. 2022. 9. 13.
중장년 퇴직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퇴직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영천상공회의소 공감카페에서 중장년 퇴직자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9월 1일 오전 열렸다. 이날 교육프로그램은 취업 전문회사 인지어스에서 개최, 영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중장년 퇴직자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을 이루었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9. 12.
코로나19 전성기 때 보다 더 엄격한 근무 “코로나19 전성기 때 보다 더 엄격한 근무” o...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고 백신이 개발 단계에 있을 때 근무하는 것 보다 더 엄격하게 근무 환경이 지켜지는 곳이 어딜까, 이들 직원들은 불만 아닌 불만. 주인공인 이들은 역시 의료기관 종사자들. 시내 곳곳에 있는 종합병원, 일반병원, 노인전문병원, 노인요양원 등의 종사자들은 “코로나19로 모두가 무서울때는 거리두기로 대부분 제한이 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강제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개인이나 사단체 등의 모임이나 행사는 개최되고 있다. 우리도 사람이라 가서 오랜만에 친구도 보고 싶고 행사에 참여도 하고 싶다. 그런데 위에서는 아직 가지마라고 신신당부 한다.”면서 “대부분의 시민들은 코로나19가 해제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나 우리는 1주일에.. 2022. 9. 12.
선원포럼, 대구 군부대 유치에 힘 "선원포럼, 대구 군부대 유치에 힘“ o...정민식 선원포럼 회장은 대구시 군부대 이전에 영천시도 빠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 정민식 회장은 “대구시가 대구시내 주둔 군부대를 모두 대구시 밖으로 이전하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이 제2작전사령부와 제50보병사단 등 4개다.”면서 “타 자치단체에서는 이를 유치하려고 홍준표 대구시장을 면담하는 등 영천시 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영천시도 빨리 대책을 세워 대구시와 세밀한 접촉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뜻을 모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민들이 원하는지를 지역신문에서 공청회 등을 개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본지와 통화에서 강조. 정민식 회장은 이를 위해 “지역 2곳 신문사가 공동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들.. 2022. 9. 5.
스포츠센터 샤워 후 용품 제자리로 스포츠센터 샤워 후 용품 제자리로 o...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샤워실에 학수고대하던 드라이기 등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회원들이 대 환영. 이는 코로나19가 발생하자 2020년 3월부터 스포츠센터가 문을 닫고 장기간 휴관, 휴관 후 대 오픈했는데, 재오픈 당시 드라이기, 선풍기, 로션, 비누, 치약 등 샤워 전후 필수품이 모두 사라지고 샤워실에는 물만 제공. 이 바람에 수년간 다닌 단골 회원들도 불만을 표하며 장기간 출입을 삼가, 일부 회원들은 계속 이용했으나 샤워후 필수품이 없어 그때그때 불만을 표시. 심지어 일부 회원들은 “비누와 드라이기 등이 코로나19 전염과 무슨 역학적인 관계가 있나” “시내 사설 운영하는 사우나 등에는 아무런 상관없이 다 사용하고 있다.” 등으로 언론에 불만을 표하며 보도를 요.. 2022.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