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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1158

둔치 CCTV 설치 희망 “둔치 CCTV 설치 희망” 둔치 주차장에서 세워둔 승용차에 누가 무엇으로 한지는 몰라도 운전석 뒤쪽 유리창이 산산조각. 7월 29일 아침 출근하고 둔치(구 초이스커피 앞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퇴근하면서 가보니 뒷문 유리창이 산산 조각나 있어 너무 황당.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자영업을 하는 차 주인은 “매일 이곳에 주차하고 가는데, 오늘 퇴근시 보니 너무 황당하고 놀랐다. 이제까지 수년 있어도 이런 일이 없었다. 그런데 주변 CCTV 있는 곳을 살펴보니 한 곳도 없는 것 같다.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감시카메라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 씁쓸하다. 그 많던 감시카메라는 둔치에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는데 왜 없는지 모르겠다.”면서 “감시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이곳에 주차한 차량 내부에 설치한 ‘블랙박스’ 영상.. 2022. 8. 5.
영천아리랑 빠져 아쉬워 "영천아리랑 빠져 아쉬워“ o...영천문화원 여름밤 문화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음식을 들면서 음악을 즐겼는데, 한 시민은 이런 곳에 영천아리랑이 빠져 아쉽다는 지적. 이 시민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나 음악회 등에서 시작전에 영천아리랑을 먼저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은 영천아리랑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처음부터 자리를 지키며 공연을 보고 있는데, 영천아리랑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면서 “차 후 이런 장소나 큰 행사장에서 행사 시작 전 영천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있었으면 한다. 영천아리랑은 영천에서는 시작된 가장 유명한 우리 전통 가요다. 우리것을 사랑하고 보급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영천에도 영천아리랑 보존회 등 단체가 있다. 단체에서도 영천아리랑을 널리 보급하는데, 더 많은 노.. 2022. 8. 5.
정든 이름 삼천리 정비공장 “정든 이름 삼천리 정비공장” O...시민들에 친숙한 삼천리 정비공장 이름이 영천현대서비스로 변경되자 일부 독자들이 아쉬움을 표현. 이름 변경을 언론을 통해 접한 독자들은 “삼천리 정비는 영천을 대표하는 자동차 정비공장으로 자리하고 삼천리 단어는 대한민국 국토를 상징하면서 너무나 쉽고 친숙하다. 그래서 영천시민들 아마 40후반 이상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면서 “이런 상호의 값어치를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 너무나 아쉽다.”고 아쉬움을 표현. 이에대해 류시홍 영천현대서비스 대표는 “우리도 아쉽고 안타깝다. 현대자동차에서 전국적인 명칭 통일을 위해 이번에 영천현대서비스로 변경했다. 39년간 사용한 삼천리는 우리 회사 직원 뿐 아니라 시민들 가슴속에도 깊이 살아있다. 시민들이 애용해 주셨기에.. 2022. 7. 29.
코로나19 검사비가 비싸 안하는 사람 많아 “코로나19 검사비가 비싸 안하는 사람 많아” o...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개인들의 활동에 더욱 주의. 이달초까지는 영천지역 확진자 수는 20명 전후로 나오고 있었으나 지난주부터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해 22일에는 96명 23일 90명, 24일 82명. 이를두고 시민들은 검사비에 대한 불만. 시민들은 “동네병원에서 검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는 검사비가 비싸서 검사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면서 “검사비가 비싸다 보니 몸이 조금 이상해도 검사 안 하는 사람들 수를 합치면 확진자 수가 현재 발표되는 수 보다 훨씬 더 될 것으로 보인다.”고 걱정. 사전에 코로나 검사가 지정된 동네 병원에서 검사를 할 경우 공통으로 5천 원 지불해야 하며, 음성이면 자기가 부담해야.. 2022. 7. 29.
인구 증가에 전 시민이 동참 “인구 증가에 전 시민이 동참” o...인구 감소가 전국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지역에서도 또 인구 감소가 이슈로 등장. 이는 이달 초 언론에서 포항시 인구가 줄어들고 영천시와 영주시가 줄어든다는 비교 분석 기사가 등장하면서 점화. 포항시는 현재 50만 2천 명, 영천시는 10만 1천3백 명, 영주시는 10만 1천4백 명, 상주시는 10만 붕괴 등으로 나타나면서 자치단체마다 인구증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 특히 영천시와 영주시가 종종 인구 비교가 된 지역인데, 영천과 영주는 몇해전만 해도 7-8천명 정도의 많은 차이. 영주가 항상 많았으나 이제는 같은 수. 이는 영천시 공무원들의 인구증가를 위한 주소갖기 운동을 끊임없이 펼친 덕. 시민들은 “영천 인구가 점점 줄어들지만 주소갖기 운동으로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2022. 7. 25.
어린이 보호구역 12시간만 가동 “어린이 보호구역 12시간만 가동” 어린이 보호구역(학교앞 단속) 30km 서행에 대해 시민들이 볼멘소리. 시민들은 “어린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학교앞 서행 또는 주정차 금지 등은 24시간 동안 가동되는데, 이는 불합리 하다.”면서 “어린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는 날, 방학 등은 자동으로 알아서 신호가 일반 도로와 같이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 학교앞에 어린이들이 없는 날은 별도로 운영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 어린이보호구역내 도로교통법에는 속도는 30km, 운영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 모든 주정차는 금지. 또한 이를 위반할시 과태료는 일반 도로 단속 대상 차보다 2-3배가 높게 나오기도. 특히 운영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이 외 시간은 일반 도로.. 2022.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