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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라톤하는 교장 선생 “매일 마라톤하는 교장 선생” o...매일 마라톤하는 교장 선생으로 알려진 정기원 북안초등학교장이 비대면시대에 10월부터 3개월 동안 2천km 마라톤 코스를 목표로 설정하고 현재 900km 정도를 달성. 정기원 교장은 코로나19로 각종 마라톤 대회가 취소되고 열리지 않자 마라톤 코스가 공식적으로 인증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전국마라톤협회에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인증. 프로그램 인증은 자신이 뛴 마라톤 코스 거리가 전국협회 기록 프로그램에 등록, 하루 동안 마라톤 한 거리가 기록, 이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km 수가 늘어나도 매번 공식적으로 기록. 일상에서 마라톤하는 거리도 모두 입력. 이로 인해 올해 목표를 8천km 로 잡고 현재 새벽 또는 저녁으로 열심히 마라톤 하는중. 정기원 교장은 “마라톤은 여러 가.. 2021. 10. 29.
미래지향적인 단어 선택해야 “미래지향적인 단어 선택해야” o...영천에 의병 행사를 유치, 의병의날 기념행사가 열린다는 현수막이 군데군데 나타나 시민들이 의병의날을 조금씩 인식. 그런데 ‘의병도시’ ‘출절의고장’ 등 옛것을 찾아 되새기고 엣것을 섬기는 일에 좋아하는 단체나 개인 치고는 발전된 것을 못 본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 속설을 증명하는 것이 향교 주변과 서원 주변에 발전한 동네가 없다는 것을 한 시민이 지적. 이 시민은 “의병도시라고 하는데, 의병과 도시는 전혀 어울이지 않는다. 별 생각없이 합성하는 단어는 자칫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면서 “진취적이며 발전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나 어휘를 선택하는 것이 도시 발전에 긍정성이 더 부여된다.”는 것을 강조. 이는 실제 관사형식으로 붙이는 단어이거나 미화어라고도 하는데, ‘창.. 2021. 10. 27.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희망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희망” o...최근 중장비 기능사 자격증이 인기가 높아 시험을 보려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 중장비에 대한 관심이 고조. 특히 정재열 영천제일중장비학원장의 본지 인터뷰 기사(1179호 6면)가 나간 뒤 중장비를 접하거나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방향을 묻기도. 현재 중장비를 배우려거나 배우는 시민들은 정년을 앞둔 사람들과 농민들 그리고 젊은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농민들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중장비 관련 농기계를 임대하려면 ‘기능사 면허’가 없으면 대여가 불가. 또 젊은이들은 취업 등에 활용하려고 하는데, 이중에서 지게차를 많이 선호하기도. 지게차는 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면허 미소지자는 어디에서나 지게차 운전을 못해 공장 등에서도 지게차 면허 소지자를.. 2021. 10. 25.
샤인머스켓 저장으로 겨울 매출 노려 샤인머스켓 저장으로 겨울 매출 노려 o...일반 밭에서 재배한 샤인머스켓이 본격 출하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이 계속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농민들의 표정은 밝으나 상대적인 다른 과일들의 가격이 낮게 형성. 이런 현상으로 농민들은 샤인머스켓을 제외한 다른 과일 머루포도, 자두, 복숭아 등을 하천 주변에 마구 버려 놓기도. 샤인머스켓 가격은 현재 2kg 도매가가 2만 원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 생산 초기부터 계속 높은 가격을 형성.(2kg 소매가는 35,000원-4만 원) 농민들은 “샤인 가격이 우수하므로 소비자들이 샤인 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는 것 같다. 이 때문에 상대적인 과일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면서 “샤인 농사를 한 사람들은 현재 출하를 조금씩만 하고 대부분 저장하고 있는 것 같다. 저장해서 겨.. 2021. 10. 20.
주부들 단체 결성해 주부수당 주장 “주부들 단체 결성해 주부수당 주장” 농민수당 년 60만 원 지급에 대한 불만이 각계각층의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어 관심, 대표적인 집단이 주부들. 몇몇 주부들은 “농민들에게 내년부터 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불공평하다. 농민들에게만 수당을 지급하고 주부들에겐 수당을 왜 지급하지 않는지”면서 “주부들도 수상 받을 권리가 있다. 농민들 못지않는 수고를 하고 있다. 주부들도 단체를 결성해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단체를 결성해 권리를 주장해야만 수당을 주는지, 떼로 몰려가 데모를 해야만 가능한가, 가만히 있으면 안 줄 것이다. 이 기회에 주부들도 단체를 결성해 법적인 지급 절차를 거처 수당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2021. 10. 19.
개원 1주년 분만 100건 잘못 이해 “개원 1주년 분만 100건 잘못 이해” 영천제이병원 분만 산부인과가 ‘개원 1주년 분만 100건 달성’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지정게시판을 통해 시내 곳곳에 붙어져 있어 눈길, 그런데 이를 보고 잘 못 오해한 시민들이 다수. 이유는 영천에서 1년 동안 태어나는 신생아 수가 100명인 줄 알고 있는 시민들이 다수라는 뜻. 이들은 “영천에서 1년 동안 새로 태어나는 신생아 수가 100명이다. 그렇기에 인구 증가가 힘이 드는구나” 하고 자기들 생각을 표현. 이들은 대부분 영천시 행정의 기본적인 현황(통계)을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말, 영천시의 1년 동안 태어나는 신생아수는 2020년 570명, 2019년 659명, 2018년 520명, 2017년 584명 등등. 이는 하루 평균 1.6명이 태어나고.. 2021.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