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농촌 및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제안 "농촌 및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제안“ o...농촌 뿐 아니라 산업현장 곳곳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시민에 본사에 제안. 이 시민은 “아프카니스탄 사태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프다. 이들 중 수니파 소속 사람들은 대부분 순한 사람들로 구성됐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이는 영천시가 단독으로 하기보다 다른 시군과 협의해서 하면 일도 잘 풀릴 것이다.”고 제안. 2021. 10. 4. 젊어지는 듯 한 영천 “젊어지는 듯 한 영천” o...영천시가 제1회 청년의날을 제정하는 등 영천시가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영천이 좀 젊어지는 듯 한 분위기. 이 뿐 아니라 9월6일부터 5일간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열린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 초청된 강사들 수가 무려 15명(하루 3명씩). 강사들 평균 연령이 40대 초반,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7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2명, 50대가 5명, 60대가 1명. 포럼에 참석한 시민들은 하루 보통 3-40명 정도였는데, 이들은 “강사들이 젊어서 그런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다양성에서는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를 계기로 영천이 젊어지면서 신구의 조화를 .. 2021. 9. 29.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o...지역에서도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국민 재난지원금(국민 약 80% 지급)에서 제외되는 시민들이 여기저기서 나와 불만을 표시. 이들은 특히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건강보험료가 좀 높게 나오는데, 지방 부동산이 부동산이냐”며 불만. 건강보험 기준은 1인가구는 17만 원 이하, 2인 가구 외벌이 가구는 20만 원 이하, 2인 이상 맞벌이는 26만 원 이하면 이번 지원금에 해당. 부부 같이 자영업을 하는 시민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하면 해당 안 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현 매출이 턱없이 적은편이다. 이는 모두 코로나19 영향인데, 현 매출을 기준에 포함하지 않는 것은 무슨 셈법이냐”면서 “코로나19로 영업이 잘되는 집들이 있다. 이들은 건강보험료가 적어서 이번 지원금이 .. 2021. 9. 23.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o...시내 한 동의 인구증가대책 협의회회장에 선출된 사람에 대해 같은 지역 주민이 “이곳에 주민등록이 없을 것이다.”라는 의문을 가지고 주소지 파악을 본사에 문의. 선출된 이 인사는 인구증가를 위한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된 사람인데, 사는 곳은 다른 동에서 살고 있으며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 활동에 돌입, 이에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은 “주소는 아직 그곳에 두고 있다. 누구보다 그곳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주민등록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 자리를 맡았으면 한다.”면서 “본인도 다른 업무가 많아 극구 사양하려고 했으나 내 동네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락했다. 이 자리가 좋다면 언제든지 와서 요청하면 흔쾌히 물려줄 수 있다. 어렵고 힘든 자.. 2021. 9. 17. “후보자지지, 선거법위반 지적” 후보자지지, 선거법위반 지적 o...본지 지난호 9명 영천시민 이재명 지지선언 보도를 접한 독자가 내용 중 선거법위반이다는 것을 지적. 한 독자는 “보도 내용에 의하면 영천시민 100인 이재명지지 선언한 장소가 영천시청 광장이라고 표기됐다. 영천시청 광장이라고 하면 영천시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이라는 의미다. 그러면 영천시 행정에서 집회 허락을 했기에 집회가 이루어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공무원 선거개입 불가에 해당하므로 선거법 위반이다.”면서 “영천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가 영향력 유무를 떠나 행정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선거 집회는 오해의 소지도 있으므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지적. 이에 대해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해석을 문의했는데,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는 “우리도 정확하게 .. 2021. 9. 17. 큰산주변 자연재해 주의 "큰산주변 자연재해 주의“ o...큰산주변에 사는 것은 자연재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최근 폭우가 증명. 8월 하순 잦은 폭우로 관내 여러 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보현산을 중심으로 가까운 곳에 있는 화북면과 자양면 일대 피해가 극심. 이곳은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뿐 아니라 하천이나 동네 소하천이 군데군데 유실되는 등 피해가 발생. 이를 두고 시민들은 “집중 폭우가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영천도 예외는 아니다. 이런 현상이 앞으로 더 자주 일어날 것으로 본다. 기상이변과 예측불허의 재난은 내 주변에서도 있을 수 있으나 깊은 계곡이나 높은 산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면서 “높은산 주변에 사는 것은 장점도 있느나 최근에는 폭우 피해가 빈번해 심사숙고 해야한다. 높은산 뿐 .. 2021. 9. 10.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19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