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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한 박스 68,000원 “복숭아 한 박스 68,000원” o...복숭아 가격이 지난해 보다 좋아 복숭아 재배 농민들이 다소 여유. 북숭아 가격은 지난해도 좋았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격 전망이 나빳으나 평균적으로는 좋은편. 이중에는 각지역 단위 농협에서 복숭아를 실어서 서울 가락시장 경매장으로 바로 보내는 곳도 있었는데, 이 영향으로 가격이 우수했다고 하기도. 화산지역 한 농민은 “화산농협에서 복숭아를 수집하고 서울로 보낸다. 서울 가격이 평균적으로 영천 보다 우세하기 때문에 보냈는데, 올해는 대부분 적중했다.”면서 “13일 경매 가격은 복숭아 10kg 한 박스가 68,000원 나왔다. 이런 영향으로 서울 경매를 선호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올해 가격은 좋은 편이다.”고 설명. 이를 전해들은 다른 농민은 “13일 가격은.. 2021. 8. 17.
제2정책조정위원장의 간략한 업무 설명 “제2정책조정위원장의 간략한 업무 설명”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 민원의날을 마친 뒤 기자와 간단한 티타임을 가지기도. 현재 국회에서 국민의힘 제2정책조정위원장을 맡은 이만희 의원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들 경선 과정을 설명했는데, 이 의원은 “전국에서 2,700여개의 각종 사업들이 올라왔다. 이중에서 선별하고 고르고 골라서 30여개를 경선에 나서는 대통령 후보들에 참고용으로 나눠준다. 경성준비위원회에서 준비를 잘 하지만 정책조정위에서도 많은 업무로 자리비우기가 힘들 정도다. 다행이랄까 이번달 경북도당위원장 직을 마쳤기에 약간의 숨통은 있다.”면서 “이뿐아니라 영천의 각종 국책사업을 빨리 차질 없이 진행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호-하양간 6차선 도로 확포장 사업을 5차 국토종합계획에 포함시켜야 한.. 2021. 8. 9.
밤깍는 부업으로 모두 공부시켜 “밤깍는 부업으로 모두 공부시켜” o...행정의 기록보다 지역 경제에 대한 기록도 정리하고 알릴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 이는 본지 지난주 1171호 4면에 보도된 ‘1960년대 행정 업무 사회 상황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 발간’ 보도를 접한 독자가 지적. 이 독자는 “영천 뿐 아니라 전국 자치단체 50년-60년대 기록물 등을 보면 모두 행정 중심으로 쓴 것이다. 행정 아니면 정치로 쓰인 책이 100프로 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이 기록물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기록으로 남기고 기록이 쌓이면 역사가 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면서 “정치나 행정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와 문화도 기록이 있어야 한다. 영천의 경우 60년대 70년대는 사과 밭을 중심으로 영천 경제가 경상북도 내에.. 2021. 8. 6.
윤월스님 참전기록 검증 필요 “윤월스님 참전기록 검증 필요” 학도병상으로 영천이 시끄러움에 빠져 들어 영천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원인 제공을 밝혀 달라고 본사 주문. 내용인즉, 학도병상을 영천 보현산 일대에 세우게 된 배경이 있다. 1950년 8월 29일 6.25 당시 학도병 3명(윤월스님 포함)이 영천 보현산(서남쪽 400고지) 전투에서 현 대통령의 아버지 문용형씨를 생포한 증언으로 이를 보증하기 위해 영천에 전국 제1호 학도병상을 세우는 계기가 됐다는 것. 이에 학도병상 제막식 등에 다녀온 시민들은 “학도병 3명이 북한군 장교(문용형씨)를 생포한 것은 이해 못할 부분이 많다. 3명중 가장 핵심인 윤월스님(89세)이 제막식에 참석해 축사와 증언을 했지만 6하 원칙에 맞는 말은 없는 것 같다. 정확하게 기억은 못해도 학도병 소집, 전.. 2021. 8. 5.
거여초등, 현역 사무관 5명 거여초등, 현역 사무관 5명 o...거여초등학교(금호읍 관정1길)에서 졸업생 선배들의 승진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학교 주변에 거는 등 거여초등학교 학생들의 자부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 이유는 영천시청 인사이동이 있는 7월 1일부터 금호읍장에는 정재열, 임고면장에 정동훈 등을 대표적으로 하면서 나머지 사무관 3명 인사도 포함. 이강수 거여초등학교 교장은 “개교이래 영천시청 현역 사무관 5명을 배출하기는 처음이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학교를 방문하고 발전기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갔다.”면서 “이번에는 영천 발전에 대한 선배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소규모학교에서 현역 사무관 5명이 나오기도 드문 일이다. 후배들도 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설명. 거여초등학교 졸업생 출.. 2021. 7. 30.
일자리는 많은데 일하는 사람은 없어 “일자리는 많은데 일하는 사람은 없어” o...관내 일자리가 없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는데, 이는 현장과는 다른 딴 세계의 일. 현장 관계자들은 “일할 사람이 없어 회사가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면서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며 보수도 200만 원 이상인데, 할 사람이 없어 큰 걱정이다.”고 하소연. 이뿐 아니라 택시업, 주유업, 생산직 등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 특히 영천시 취업지원센터나 영천상공회의소 게시판을 살펴보면 식당 및 식당 서비스업, 퀵서비스, 주말 편의점, 단기생산직, 각종 알바 등 일자리 구하는 업체들이 수두룩. 취업지원 관계자들은 “구인 구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으나 서로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급여가 좋으면 일자리가 힘들고, 일자리가 좋으면 급여가 낮은 등 서로가 불만이나.. 2021.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