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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수확, 각종 질환 어려움도 있어 “마늘수확, 각종 질환 어려움도 있어” o...마늘수확 현장에서 일하는 인부들의 일당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는데, 실제 일하는 70대 여성이 현장의 어려움도 알아달라는 전언. 마늘수확 현장의 인부들 일당은 올해 15-16만 원까지 올라갔는데, 이는 남녀 차이가 약간. 70대 한 여성은 “주변에서 마늘 수확하러 다닌다면 돈을 다 벌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 부러운 눈총이 있으나 속도 모르고 하는 소리다. 마늘을 수확해 보면 완전무장하고 하지만 흙이나 비닐에 남아 있는 독한 농약이 어디로 들어왔는지 피부가 벌겋게 오르는 피부질환, 눈에 잡티가 들어가는 안구염증 등의 예상치 못한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이러면 다음날 아니면 그 다음날은 쉬고 병원에 가야한다. 이런 비슷한 현상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간혹 발생하고.. 2021. 6. 23.
신성일 기념관 서둘러야 신성일 기념관 서둘러야 o...신성일 기념관 건립이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지난주 성일가를 방문한 뒤 느낀점을 언론에 전언. 이 시민은 “친구들과 신성일 배우 집을 방문했다. 기대 이하였다. 돌아가신지 2주년이 훨씬 지났다. 당시 영천시에서 영화박물관 등 거창하게 설계하는 것을 들었다. 지난주 갈 때 무엇인가 좀 달라졌지 하는 생각에 갔는데, 아무런 변화도 없고 오히려 사람이 안사는 집이기에 너무 초라하고 을씨년 스러워 실망했다.”면서 “무었 때문에 기념관 건립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와 같이 다녀간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 사람들이 모두 이런 생각을 할까봐 큰 걱정이다. 지금이라도 하루빨리 서둘러서 기념관 건립 의지를 가시화 시켜야 한다. 아니면 자꾸 침체해 박물관인지 기념관인지는 몰.. 2021. 6. 21.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o...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4리 바람과 경관이 좋아 풍차, 풍력단지 등이 들어서 4년 전보다 인구는 61명, 가구수는 70가구가 늘어나고 주말 여행객이 1천명에서 많게는 2천명까지 온다는 보도를 접한 시민들이 영천에도 유명지를 개발할 곳이 많아 이곳처럼 서둘렀으면 한다는 주문. 시민들은 “영천에도 유명 관광지외에 유명한 곳이 여러곳 있다. 실례로 성일가가 위치한 신성일 동네, 고경면 풍력단지를 추진하는 삼포리와 임고면 일대 등이 대표적인 곳인데, 몇 해 전부터 개발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이곳처럼 이왕 들어온 것 상품화에 더 관심을 갖고 상품성을 높이는데 주력했으면 영천에도 방문객들이 많이 늘어나 지역 경제는 물론 영천시 이미지도 한층 높아졌을 것.. 2021. 6. 18.
최 시장 읍면동 간담회 참석 범위는 “최 시장 읍면동 간담회 참석 범위는” o...최기문 시장의 주민과의 직접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이 7월까지 매주 2회 읍면동 방문 간담회가 이어지고 있는데, 시내동 한 시민은 “참석을 희망하니 참석자 모집이 벌써 끝났다.”는 말에 서운함을 표시. 이 시민은 “시장님이 모처럼 우리 동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석하려고 동에 가서 참석 신청을 하려니 벌써 끝이났다고 해 무슨 이런 일이 있냐”고 하소연. 이 시민은 “언론에서 다양한 계층에서 참석해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할 것이라고 했는데, 언론과 실제는 다르다.”면서 “자기들끼리 벌써 다 각본을 짜 놓은 듯 한 인상을 받았다. 이런식의 소통은 하나마다. 시민들의 고충을 실제 청취하길 바란다.”고 서운해 하기도. 이에 총무과에서는 “참석자는 우리가 하는 .. 2021. 6. 16.
영천전투 생존자 이젠 3명 영천전투 생존자 이젠 3명 o...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전우회원들중 영천전투에 참전한 회원의 수가 점점 줄어 이제는 불과 3명만 생존.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회장 이홍우) 사무국에서는 “6.25에 참전하신 유공자들은 300여명의 회원들이 있다. 이중에서 영천전투에 참전한 용사들은 이제 3명만 생존해 있다.”면서 “회원들의 나이가 모두 90이 넘었다. 이중에서 가장 젊은 나이는 89세다.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생이다. 이분들에게 국가가 할 수 있는 예우는 모두 다 해야 한다. 우리 시민들도 참전용사들에 존경과 예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 사무국에서는 또 “영천전투 참전 용사들의 증언을 모두 기록으로 남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2021. 6. 14.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영천고 방면)에 설치한 과속단속 카메라에 과속으로 적발된 시민들이 속출. 이들 중에는 과속으로 3회 또는 4회까지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는 말을 무용담처럼 하지만 모두 불만투. 이들은 또 “40km로 제한을 뒀지만 허용 km도 안주는 것 같다. 시민들에 세금(과태료)을 마구 끌어 모으는 것 같다.”면서 “영천 시민이나 시를 방문하거나 지나는 사람들 모두 쉽게 위반할 수 있는 지점이라 도시 이미지에도 문제다. 제한 속도를 완화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장. 이에 중앙파출소 관계자는 “지방청에서 관할하고 있어 우리 업무를 벗어나 있다. 시민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는 하지만 도내 전체를 움직여야 하므로 완화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현행 제..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