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공무원에 위임 받은 임무 수행 "공무원에 위임 받은 임무 수행“ o...현수막 철거와 관련한 기사 내용중 실제 불법 현수막을 철거하는 수거요원이 기사에 대해 잘못부분을 지적. 본지 지난호 2면 ‘도시철도 영천연장 축하현수막 강제 철거’와 관련한 보도 내용에 대해 불법현수막 수거요원은 “강제철거와 축제분위기란 표현은 이상하다. 불법현수막이란 표현도 들어가야 하나 들어가지 않고 강제 철거란 말만 표현한 것은 수거요원들을 바보취급하는 행위다. 우리는 거리에 붙은 불법현수막을 자연스럽게 철거하는 일을 위임받아 하고 있다.”면서 “불법을 불법대로 처리하는데, 축제분위기는 불법이라도 그냥 두고 축제 아닌 불법만 철거해야 하나, 공무원들에 위임받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강제니’, ‘축제분위기에 거꾸로 가니’ 등의 표현은 상식이하다. 수거요원.. 2021. 5. 14. “피라미들만 반두에 걸려” “피라미들만 반두에 걸려” o...lh(주택공사) 직원들의 미공개 정보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건이 터지자 전국적으로 한 달 넘게 수사가 진행. 지역에서도 예외가 아닌 듯. 관계 공무원 한명이 조사를 받고 구속 상태. 구속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은 대체로 담담하면서도 불만적인 반응. 시민들의 반응은 “크게 한 사람들은 다 빠져 나가고 피리미들만 잡혔다. 영천에서도 수십억, 수백억 원 가까이, 전국적으로도 수백억 원 차액을 챙기며 투기한 사람들은 버젓이 잘 다니고 있고 겨우 몇 천만 원 정도의 차액을 챙긴 사람은 구속되고 경찰 수사도 너무하다.”면서 “강가에서 고기 잡을 때 사용하는 반두를 보면 알 수 있다. 반두로 고기 잡을 때 물밑에서 몰아가면 힘 있는 고기들은 위로 밑으로 앞으로 등 사방으로 뛰어 나가.. 2021. 5. 14. 솔선수범하는 보건소장 칭찬 “솔선수범하는 보건소장 칭찬” o...백신접종이 지난달 중순부터 생활체육관에서 계속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 보건소 직원뿐 아니라 최수영 보건소장까지 현장에서 굿은 일을 하면서 관내 어른들의 백신접종에 만전. 특히 7일 오전 7시20분경 백신접종 현장을 지나는 한 시민이 최수영 보건소장을 알아보고는 “최 소장이 밖에 있는 의자를 하나씩 정리하면서 선을 맞추고 있었다. 이때 시간이 7시30분경 이었다. 아무도 없었다. 내가 알기로는 9시부터 접종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장님이 저렇게 솔선수범하니 영천의 코로나19 상황이 어느 곳보다 안정적이며 백신 접종율도 상당히 높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이런 공무원들은 언론에 보도해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현장을 목격한 그대로의 느낌을 언론사에 .. 2021. 5. 12. 공무원들의 변호사 비용은 “공무원들의 변호사 비용은” O...공무원들이 업무와 관련해 형사적인 일이 발생하면 처음 겪는 일이라 모두 혼비백산. 그러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전체를 보면서 차분히 대처하는 머리가 필요. 특히 공무원들은 일반인들과 달라 변호사 선임 비용도 배 이상 비싸다는 것. 공무원을 퇴직한 지역의 한 행정사는 “공무원들의 비리 등 직무상 관련한 형사적인 사건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일어나지 않아야 하지만 전국적인 이번 부동산 투기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고 여기에 연관되면 빠져나가기가 아주 힘들다.”면서 “누구나 처음 겪는 일은 당황하기 마련이다. 당황만 하지 말고 주변에 조언자들을 찾아야 한다. 같은 경험이 있는 공무원 선배나 아니면 지역에 있는 행정사나 법무사, 경찰 출신 행정사.. 2021. 5. 7. 공시지가 상승으로 노령연금 뚝 공시지가 상승으로 노령연금 뚝 공시지가 상승으로 노령연금이 뚝 끊길 위기에 처해있다는 농민의 하소연. 금호읍 한 농민은 “4월 노령연금을 받은 농민들중 놀라는 농민들이 많이 있다. 왜냐면 공시지가 상승으로 가정마다 재산이 상승해 노령연금이 절반 이상으로 줄었다. 심지어 부부 각 24만 원씩 받는 사람들이 3만 원씩으로 줄었다. 그리고 절반 정도 줄은 농민들도 있다.”면서 “이는 줬다가 빼앗는 꼴이다. 누가 공시지가를 올려달라고 했나 아무도 그런 소리 안했는데, 정부에서 올려 연금을 다 빼앗아 가 버리고 직불금도 자기농토에 농사를 안 지으면 몇 년간 못 타먹도록 했다. 농민들은 누구도 연금 달라고 안했으며, 직불금 달라고도 안했다. 그런데 잘 주다가 다 빼앗아 가 버렸다. 6-70년대 어려울 때 새마을운동.. 2021. 5. 5. 금호에서 25억 로또 1등 “금호에서 25억 로또 1등” 금호에서 처음으로 로또 1등이 나와 금호읍 로또마니아들의 관심이 고조.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5월 1일 로또 961회 추첨에서 11,20,29,31,33,42/43 이중 순서대로 6개 번호를 맞추면 1등에 당첨. 이번 1등은 전국 9명의 당첨자를 배출, 당첨금도 25억7천5백여만 원(세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인 3월 27일 또 2등 배출한 뒤 이번엔 1등 배출. 한편, 로또 1주일 총 판매금은 매주 판매금을 살펴보면 970여억 원에서 1천억 원 정도. 2021. 5. 4.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19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