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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1158

이 통장 선거 잡음 계속 "이 통장 선거 잡음 계속“ o...이 통장 선거 시즌이 지나감에 따라 여러곳에서 선거에 대한 잡음은 남아 있기도. 면지역 한 마을 이장 선거에는 마을에 살고 있지 않는 사람 몇몇이 이장 선거 투표에 참가하자 상대 후보가 이의를 제기하고 투표함 자체를 개봉하지 않고 투표 자체를 무효화, 다음 사람을 이장으로 선출하려는 계획. 또 다른 면지역 마을은 앞에 이장이 마을 발전을 위한 일은 하지 않고 개인 욕심을 너무 부려 현 이장과 주민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는 의견을 가지고 법적 조치를 검토중. 시내 한 통은 통장 임기가 끝났는데, 임기 만료 안내도 없고 선출에 따른 아무런 움직임도 없어 일부 주민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이 같은 내용은 모두 본사에 제보된 것인데, 제보 내용 외에도 크고 작은 민원이나 .. 2021. 4. 6.
확진자 동선 비공개로 더 불안 확진자 동선 비공개로 더 불안 o...23일 화요일 오전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는 통보가 시민들에 전해지자 확진자들의 활동한 동선이 가장 궁금해 독자들도 신문사에 문의가 빗발. 영천시 담당부서에서는 확진자 이동거리와 지역 등에 대해서 일체 함구하고 있어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 24일 확진자 2명이 나온 신녕면을 여기저기 관찰했는데,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농사일로 움직이는 1-2명을 제외하고는 신녕 중심가에도 사람이 없어. 특히 신녕면 한 주민에 전화해 확진자 이동거리에 대해 물어보니 “신녕에서 나온 줄 몰랐다. 신녕 살면서도 문자에 지역이나 동선이 없으니 아무것도 모른다. 나도 어제는 신녕면 소재지에 볼일이 있어 다녔다. 이제 듣고 보니 너무 답답하고 끔직하다.”고 토로. 또 다른 신녕 주민은 .. 2021. 3. 31.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왔다.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3월 27일 로또 956회 추첨에서 10,11,20,21,25,41/40 이중 40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136명으로 평소보다 3배 정도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도 약3배 정도로 줄어든 2천727만원(세전)으로 이제까지 2등 당첨금중 가장 적은 금액으로 알려지기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에 또 2등 배출. 2021. 3. 31.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o...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이 지난주 민간사업자(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면접 과정에서 편파적인 면접이다고 참여자가 언론에 투명성을 호소. 년간 약 1억 원을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사업자 선정은 지난주 면접 후 구리시에 법인 주소를 둔 복지법인이 선정되고 영천지역 비영리법인체는 탈락.(2곳이 경쟁) 영천지역 참여자는 “면접 당시 면접관들이 편파적인 질문을 한 것 같다. 우리가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종교 교육 하려는 것은 아닌지’ 라는 교회 문제와 ‘센터장 내정자가 아직 영천 주소를 가지지 못한 것’을 두고 질문을 했는데, 이는 모두 운영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다.”면서 “종교를 너무 문제 삼는 식으로 비쳐졌다. 향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등 운영에 .. 2021. 3. 30.
배달업 종사자 재미없어 “배달업 종사자 재미없어” 지난해 가을까지만 해도 인기 직종으로 각광 받던 배달업 종사자들이 이제는 당시 재미와는 반대로 인기가 주춤. 이유는 배달 전문업체가 잘된다는 소문이 전국적으로 파다해 지역에서도 예외는 아닌 듯 지역 업체도 여러 개 등장. 이 바람에 경쟁이 더 심해지거나 아니면 나눠 먹기식. 지난주 한 배달업 근무자는 ‘요즘도 배달업 종사자들이 바빠 보이더라, 하루 벌이가 좋은 편인 것 같은데’라는 물음에 “전에 만큼은 아니다. 잘된다고 하니 너도 나도 뛰어 들어 배달업을 하고 있어 경쟁자들이 많이 생겼다. 코로나로 인해 딱히 할 것도 없고 배달업 창업하면 돈도 적게 들고 수입도 괜찮다는 말에 의해 하는 것 같다.”면서 “잘 되는 곳은 여전히 잘 되지만 영천도 4-5개 지역 업체가 생긴 것으로 .. 2021. 3. 29.
부동산 취득, 미공개 정보 활용 유무 쟁점 “부동산 취득, 미공개 정보 활용 유무 쟁점” o...지역에서도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개인의 이익을 취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해 시민들이 관심의 대상. 이는 특히 영천시의회 시의원중에 한사람으로 밝혀져 시민들이 더욱 큰 관심. 시의원중 한 의원의 부동산은 완산동 공병대 개발지 앞에 들어간 2백50여 평 등이 대표적. 이를 각종 언론을 통해 전해들은 시민들은 “시의원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일반인 보다 먼저 이익을 취하는 것은 쉬운 일일 것이다. 일반인들은 미공개 고급정보를 취득하려면 얼마나 많은 ‘로비’나 활동을 해도 가능할지 장담못하는 일인데, 의원들은 그렇지 않다.”면서 “이익이 발생하는 미공개 정보를 시민들에 제공하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것인데, 자기 혼자 이익을 챙긴다는 것은 .. 2021.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