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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폐차 지원금, 사전 통보함 “조기폐차 지원금, 사전 통보함” 조기폐차 지원금이 얼마나 되는지 해당되는 시민들이 모두 궁금해 하는데, 조기폐차 지원금 신청을 한 유경험자는 “사전 통보가 있기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는 조언, 이 유경험자는 “조기폐차 지원금이 새차 구입비를 포함해 ‘300만 원 되니’ ‘600만 원 되니’ ‘생각보다 적게 준다’ 등 시민들의 말이 많은데, 궁금하고 신경 쓸 필요가 없다.”면서 “신청 조건에 해당되면 신청해 두면 사전에 통보가 온다. 전화로 통보가 온다. 통보에 전체 지원금이 표기된다. 이때 보고 본인이 판단해 좋으면 하고, 기대이하면 안 하면 된다.”고 설명. 2021. 3. 22.
명절, 불법현수막 오보 정정 요구 명절, 불법현수막 오보 정정 요구 o...명절 인사 시장 국회의원 현수막 보도에 대해 영천시 담당부서인 총무과와 홍보전산실 담당자들이 발끈하며 정정보도를 강하게 요청. 보도 내용은 명절 인사 중 불법현수막 설치에 대해서 시민들은 “예전 보다 양호한 편이다.”이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불법현수막 수거요원의 견해는 “이와는 반대로 최기문 시장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았다. 특히 영천시장은 개인 인사로 보기 때문에 행정게시대에 설치하면 안 된다. 행정게시대에 설치한 것도 있었다.”라는 반응. 이에 대해 총무과 담당자는 “올해는 대부분 현수막(44개)을 행정게시대에 설치하였으며, 명절인사는 개인 인사가 아니고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인사로, 직 성명을 포함하여 행정게시대에 게시하는 것은 적법한 것이다. 이런 내용을 담.. 2021. 3. 17.
대형마트 코너 점주도 영천사람들 “대형마트 코너 점주도 영천사람들” o...정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나 영천형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 관내 대형 마트나 전국망 가진 마트 등에서는 물건을 구입 할 수 없는데, 이를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요청. 요청한 사람들은 대형 마트내 매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운영주인 이들은 모두 영천 사람들이라고. 이들은 “대형마트라고 재난지원금을 사용 못하게 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 명분만 대형마트지 실제 내막을 보면 코너를 운영하는 사람들 대부분 영천 사람들이다. 영천시민들이 장사하는데, 지원금 사용을 못하게 하면 매장내 상인들은 영천에서 세금 내는 사람들 아닌가”라면서 “영천에서 재난지원금이 사용되는 대형마트도 있는데, 전국망이 아니라는 이유로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는 우리보다 더.. 2021. 3. 11.
영천역광장 유리바닥 주의 "영천역광장 유리바닥 주의“ o...3월 2일 새벽에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 도로와 야산 먼산 등에는 온세상이 하얗게 변하기도. 3월은 기온이 높은 관계로 많은 눈이 내려도 2-3시간 후면 대부분 녹아 내려 한겨울과는 눈의 의미가 달라. 오전 10시경 영천역 광장 가장자리에 물이 흐르는 작은 도랑위에 유리로 덮은 바닥에 눈이 쌓이고 쌓인 눈이 녹아 있는데, 유리 바닥은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간혹 밟고 지나는 자리인데, 유리 바닥위 눈을 밟으면 그대로 미끄러지는 아찔한 현장, 한 두 사람이 이런 모습을 겪었는데, 바로 앞에 있는 택시운전사들도 큰 걱정. 택시운전사들은 “유리 바닥 밟으면 큰일 난다. 다행이 눈이 빨리 녹아 물로 변해 아무런 사고가 없었으나 한 두 사람은 미끄러지듯 큰 일 날뻔했다.”면.. 2021. 3. 10.
25일은 새로운 소비의 날 “25일은 새로운 소비의 날” o...매월 25일은 새로운 소비의 날로 자리잡을 듯. 이유는 25일 이면 각종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는 어르신들로 북적. 이들은 기초(노령)연금을 수령하려고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데, 65세 이상 7-80%가 저소득층에 해당, 20만-30만 원을 기본으로 받는 날.(2019년 경북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율 76.5%) 특히 올해부터는 소위 말하는 ‘베이비부머’ 1956년생들이 처음으로 수령하고 내년에는 57년, 58년생들이 수령해 수령자 수와 수령 예산이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실정. 이들은 25일이면 각종 공과금을 비롯해 외상값 등 필요한 곳에 돈을 소비해 소비유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시내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소비가 포착. 이달 25일은 보름 전날이라.. 2021. 3. 9.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o...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농민에 접근, 설치비만 받아 가고 실제 설치는 해주지 않는 일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 약 2년 전 면지역 한 농민은 “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태양광 회사 영업사원과 사장이 마을에 와 태양광 설치 사업을 소개한 뒤 태양광을 설치키로 생각했다.”면서 “태양광 설치 큰 면적은 아니지만 주택 지붕 등에 설치키로 하고 설치비 800만 원을 현금으로 영업사원 통장으로 보냈다. 통장으로 돈을 보낸 뒤 소식이 없었다. 그래서 그 회사 사장에 전화해 태양광을 설치 하지 않느냐며 물었는데, ‘돈을 보내줘야 설치할 것이 아니냐’며 오히려 핀잔을 주었다. 그래서 ‘당신 회사 직원 통장으로 보냈으면 회사에 보낸것과 같은 것 아니냐’며 항의했으나 회사 사장은 .. 202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