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8 돈관, 은해사 주지 선거 불출마 “돈관 스님 은해사 주지 선거 불출마” 은해사 주지 선거가 15일 실시. 이번 선거는 현 돈관 주지 스님이 불출마 한 가운데 치러지는 선거라 어느 때 보다 관심이 더 집중. 입후보한 후보는 덕관 스님, 불산 스님, 성담 스님 등 3명. 조계종 선거관리위워회는 이들의 후보 자격 심사와 구성원들의 명부를 확정하고 15일 산중총회에서 최종 차기 주지 스님을 결정. 불교방송 등 불교 관련 언론들은 후보 단일화도 점쳐지고 있다고 하는데, 며칠 안 남은 후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한편, 돈관 주지 스님은 3선 연임 주지를 맡았으며, 주지 임기는 4년. 2021. 1. 13. 노점상 입장에서 상행위 금지시켜야 “노점상 입장에서 상행위 금지시켜야” 코로나19가 1년 넘게 장기간 계속되자 곳곳에서 볼멘소리. 특히 상업을 하고 있는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중에서 당구장과 노점상을 하고 있는 노점상인들의 목소리가 높아. 한 당구장 주인은 “당구장들은 평소 방역수칙을 잘 지켜왔다. 현재도 잘 지키지만 지난달 집합금지로 인해 밤 9시 넘어서는 영업을 못한다. 당구장은 업종 특성상 밤 8시 이후가 가장 손님이 많다. 이럴 때 문 닫으라고 하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면서 “중앙의 방침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도 당구장 만큼은 집합금지에서 예외로 해도 된다. 무조건 ‘금지’ ‘금지’가 능사는 아니다. 공무원들이 현장을 나가 더 잘 관리 감독하면 당구장 등 상인들에 피해를 주지 않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2021. 1. 13. 강추위에 빛 발휘하는 버스승강장 강추위에 빛 발휘하는 버스승강장 o..초겨울부터 강추위가 내습하면서 중반에 접어든 겨울에도 여전히 강추위가 계속. 강추위속에 가장 빛을 발휘하는 곳이 주목. 주목의 대상지는 바로 버스승강장. 이유는 시내 버스승강장내에는 바람을 막아주고 따듯한 의자까지 준비돼 있어 무엇보다 단골 고객인 어르신들이 최고다는 칭찬. 칭찬의 대상은 바로 최기문 영천시장. 12월 29일 오후 완산동 공설시장 도로변 버스승강장에서 630번 버스(고경 방면)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이렇게 추운 날 승강장내 따뜻한 의자를 만들어준 최기문 시장에 정말 감사드린다. 이제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최 시장이 베풀어줘 너무 감사하다. 버스 타는 시민들 ‘추우나 더우나’ 이제까지 누가 생각이나 했나”면서 “어려운 서민들을 생각해주는 사람이 진.. 2021. 1. 11. 음식점 코로나에도 극과 극 “음식점 코로나에도 극과 극” o...코로나19로 인해 대체적으로 일반 실물경기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일부 음식점들은 호황. 음식점들 중에서도 일반 식당 등은 손님이 거의 없을 정도라 자장면 등 중국집에서는 밀려드는 배달(오토바이 서비스)로 정신이 없을 정도.(특히 주말엔, 코로나로 집에서 생활이 대부분) 1월 3일 한 중국집에서는 “최근 배달이 너무 늘어나는 바람에 몸이 따르지 않을 정도다. 2명이 함께 일하는데, 손이 모자랄 정도다. 손도 손이지만 사람이 쉬어야 한다. 그래서 주말엔 2시 넘어 전화도 받지 않는다. 6시부터 저녁 손님을 받아야 하므로 쉬는 것은 필수다.”면서 “주문은 일반 단골들 주문도 있으나 대부분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앱‘으로 들어오고 있어 앱에도 준비 중이라는 표시를.. 2021. 1. 8. 영천상품권 종이ㆍ카드 차이 영천상품권 종이ㆍ카드 차이 0...영천시가 종이형 영천사랑상품권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카드형상품권을 추가발행하자 2종류를 두고 소비자와 상인의 선호도에서 뚜렷한 입장차이가 발생. 소비자들은 “종이형은 카드형과 비교해 보면 부피가 있어서 휴대하기가 더 불편하다. 결재한 후에 잔액이 남으면 돌려받는 것도 서로 번거롭다”며 “카드형은 종이형의 그런 단점이 없어 편리하다”고 설명. 반면 상인들은 “코로나로 수입이 크게 줄었다. 카드형으로 결재를 하면 카드수수료가 발생한다. 나중에 세금문제도 있고 결재 후 현금화하는데 시일이 더 걸린다.”며 “종이형으로 결재하는 것이 상인에게는 조금 더 도움이 된다.”고 강조. 2021. 1. 7.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o...이달초 시내 한 통에서 통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3명의 후보가 나서 경합을 벌인 끝에 가장 연장자가 선출. 그런데 시간이 지나 선출된 통장이 통장 선거 이력서에 학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의문을 풀어달라고 한 후보자가 동사무소에 이의를 제기. 이에 동사무소에서는 해결책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학력이 무슨 큰 벼슬인가 그냥 넘어가도 충분하다. 주민들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지 통장이 시장 국회의원도 아닌데, 학력과 경력이 왜 중요하나, 학력이 높아서 주민들이 표를 준 것은 아니다.” 등의 이유. 이와 다른 시민들은 “학력 위조나 경력을 속이는 행위는 아주 나쁘다. 학력이 없으면 없다고 표기하면 주민들은 아무 말도 않는.. 2021. 1. 6.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193 다음